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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산드라 오, <그레이 아나토미> 이전 과거 작품들 볼 수 있는 곳 정리

무명의 더쿠 | 06-28 | 조회 수 1857

 

 

(west방에 계속 업데이트 할 예정)

 

 

 

1. 더블 해피니스 (1994) : 중국계로 나오지만, 보는 한국인(나)도 공감하게 되는... 집안의 정서

  • 너무 가볍지도, 너무 무겁지도 않아서 술술 봐지는 좋은 작품

  • 숏컷 산드라 너무 귀엽고, Jade 너무 응원하게 됨... 그녀의 순종과 고군분투에 절로 마음이 갈 수 밖에..

  • 20대 초반 갓기 시절부터 연기 너무 잘해서 놀랍고,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극후반 달리기 씬.

  • 이 작품으로 산드라 오는 캐나다 영화계의 대표적인 영화상인 '지니상' 여우주연상을 받았다고 함 (납득)

https://youtu.be/-APQyjhhld8?si=m1Rnya2vekjnL65N

 

 

2. 에블린 로의 일기 (1994) : (실화 소재의 영화) 학대가 망가뜨린 아이.... and..

  • 많이 어둡고, 점점 변해가는 에블린을 보면서 보는 나도 고통스럽고..... 그런 상황 속에서도 어떤 순간순간 눈을 빛내고 행복해하는 아이를 보며 가슴이 찢어지고.... (마치 내가 극중 심리상담사 님이 된 것만 같아...)

  • 22~23살 때인데 연기 미쳤음...(참고로 캐릭터는 14살 미성년) 배우나 다른 캐릭터들 그런 거 다 생각 안남. 그냥 에블린임. 점점 변해가는 모습도 어찌나 섬세하게 잘 표현해내는지... 진심 내내 감탄만 나옴.. 

  • 다 보고 나면 정말 많은 감정이 휘몰아칩니다..................... 여운이 참 쎈 작품

(영화가 30분씩 3개로 쪼개져서 올라와 있음)

[1/3] https://vimeo.com/72076405?fl=pl&fe=ti

[2/3] https://vimeo.com/72076694?fl=pl&fe=ti

[3/3] https://vimeo.com/72076726?fl=pl&fe=ti

 

 

3. 라스트 나잇 (1998) : 지구 종말의 날. 그 마지막 날을 어떻게 보낼 것인가

  • 1,2,3번 모두 캐나다 작품인데 캐나다에 정말 좋은 작품들이 많구나 싶은 생각이..

  • 마지막 날을 맞이하는 다양한 인간 군상들이 나오는데, 비슷한 소재의 다른 작품들과 다르게 부정적인 분위기가 아니라서 좋았음

  • 엔딩의 강렬함

https://youtu.be/RhNpt1GRWwM?si=C1vAYKLIuc2jkXs6

 

 

4. 투스카니의 태양 (2003) : 조연이라 초반과 중후반에 나옴

  • 넷플릭스에 있음

  • 조연이고 분량이 많은 편이 아닌데도, 연기적으로 인상 깊은 장면이 있었음 (to me)

  • 그아 닥터 몽고메리 맞습니다ㅋㅋㅋㅋㅋ

 

5. 사이드웨이 (2004) : 조연이라 중반~중후반에 나옴

  • 디즈니 플러스에 있음

  • 마찬가지로 조연이고 분량이 많은 편이 아닌데도, 임팩트 있는 장면 有

  • 산드라 오가 나도 홀림............

 

맛보기(?) 영상 (이 뒤에 분량 더 많음. 참고로 왼쪽 남자 곧 결혼해서 친구랑 여행 온 거임.....)

https://youtu.be/XAudVHhR_Gc?si=WFNcPdWkRkotNwtz

 

 

 

+ 기타... 

 

최근 작품이지만 넷플릭스 <더 체어> (6부작)도 난 참 좋았음. (1화가 가장 고비...)

  • 그레이 아나토미 (시즌10) : 디플 

  • 킬링 이브 (시즌4) : 넷플

  • 퀴즈 레이디 (영화) : 디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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