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르시시스트 예시의 본보기 같다는 홍명보 https://theqoo.net/square/4261143281 무명의 더쿠 | 02:58 | 조회 수 3901 https://x.com/i/status/2071258222414201008 여태까지 인터뷰나 국대감독 선임시기에 자기자신을 버렸다 마치 한국축구를 위해 희생하는 듯한 태도를 보인것도 일맥상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