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KBO] [단독] '눈물의 결별' 데이비슨, KBO리그 남는다…'타격 최하위' 키움이 품는다
32,683 265
2026.06.27 15:31
32,683 265
https://naver.me/GHLc28qd


[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홈런왕 출신' 맷 데이비슨(35)이 KBO리그에 남는다.


...


그렇게 KBO리그를 떠나는 듯 싶었지만, 구원의 손길이 이어졌다. 상대팀으로 뛰었던 키움에서 곧바로 영입 제안을 한 것.


키움은 올 시즌 외국인타자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시즌을 함께 시작했던 트렌턴 브룩스는 41경기에서 타율 2할1푼7리로 부진한 모습을 보여줬다. 정교함이 떨어진데다가 홈런을 한 개도 치지 못했다.

키움은 지난달 18일 새 외국인타자로 케스턴 히우라 영입을 발표했다. 총액 50만달러(연봉 40만 달러, 인센티브 10만달러)의 규모였다.

메이저리그 통산 6시즌 동안 302경기에 나와 타율 2할3푼5리 50홈런을 기록한 경험이 있다. 특히 2019, 2020, 2022시즌에는 두 자릿수 홈런을 치면서 장타력을 보여주기도 했다.

영입 당시 키움은 "빠른 배트 스피드를 바탕으로 강한 타구를 생산하는 능력을 갖춘 선수다. 뛰어난 장타력이 최대 강점이며, 1루와 2루 수비를 소화할 수 있다"고 기대했다.

한 달 정도 뛴 히우라는 강력한 외국인선수로서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24경기에서 4개의 홈런을 쳤지만 타율이 2할5푼5리로 다소 떨어졌다. 최근 10경기에서는 타율 2할2푼2리로 부진한 모습이 이어졌다. 적응을 마친다면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지만, 아쉬운 모습이 이어지고 있다.

키움은 26일까지 26승1무50패를 기록하고 있다. 26일 NC전 패배로 10연패에 빠져있는 상황이다. 무엇보다 팀 타율이 2할3푼1리 팀 홈런 42개로 타격 지표가 리그 최하위다. 타격에 대한 고민이 이어지고 있는 만큼, 타선에 변화를 주기로 결정했다.

한편, NC는 26일 KBO에 웨이버 공시 요청을 했다. 키움도 웨이버 공시 절차가 마무리되는 대로 영입 작업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댓글 26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라네즈X더쿠🩶여름에도 매끈보송한 피부 완성! 네오 쿠션 더 매트 체험단 모집(50인) 464 07.01 44,216
공지 이미지 서버 작업 관련 안내 (이미지가 보이지 않는 경우) 07.01 16,22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653,24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089,49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555,42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323,97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73,65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34,75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5 20.09.29 7,538,45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6 20.05.17 8,757,76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44,67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47,084
모든 공지 확인하기()
156785 이슈 결혼식 전 20여개 자선단체에 400억원 기부했다는 테일러 스위프트 & 트래비스 켈시 222 02:11 35,980
156784 이슈 요즘 번화가 가면 많이 보이는 남자 패션.jpg 417 01:21 58,476
156783 이슈 실시간 미장 근황 116 01:09 48,675
156782 이슈 서울교육청은 계속해서 사과 받으라고 강요하는 태도라 보기만 해도 불편하네; 왜 가해자랑 피해자를 억지로 한 공간에 둬 잘못은 배재고가 했는데 이 상황의 무게를 왜 광주일고한테까지 주려고 난리야 278 00:36 25,877
156781 이슈 배재고 학생들이 진짜 멍청한거같은 이유 126 00:22 43,504
156780 정보 네페 64원 113 00:05 8,434
156779 정보 네이버페이10원+10원+1원+1원+1원+15원+5원+1원+랜덤 눌러봐👆+🐶👋+10원+5원+눌러눌러 보험랜덤👆+👀라이브보고3원받기+랜덤포인트퀴즈🧐+1원+1원+2원 103 00:02 5,464
156778 기사/뉴스 배재고 야구부, 재심 청구 '고심'...3학년 선수들 미래는? 387 07.02 27,630
156777 정보 한반도 40도 넘는 더위가 온다고 함 ㄷㄷ.. 513 07.02 78,680
156776 이슈 [KBO] 프로야구 7월 2일 경기결과 & 순위 (올브 D-8️⃣) 184 07.02 20,578
156775 이슈 장마뒤 ‘오메가 열돔’… 7·8월 극한폭염 온다 558 07.02 48,462
156774 이슈 메가커피 신메뉴... 356 07.02 68,625
156773 이슈 요즘 화제되고있는 황정민 금주 전,후 얼굴 변화 523 07.02 82,165
156772 기사/뉴스 [단독] 홍명보 감독, 모자·마스크 쓰고 돌연 출국‥"언젠가는 이야기할 것" 273 07.02 54,661
156771 이슈 [KBO] 오늘 경기의 피날레를 장식하는 대타 기아 박상준의 끝내기 ㄷㄷㄷ 147 07.02 17,258
156770 이슈 내일 배재학당총동창회에서 야구부 학생선수 보호를 위한 기자회견 한다고 함 834 07.02 50,356
156769 기사/뉴스 "배재고다" 등하굣길 조롱 우려에…'사복' 허용 748 07.02 55,816
156768 이슈 간호사 태움 신고한 환자 359 07.02 83,560
156767 이슈 김해시 마스코트 토더기 지우기 의혹에 시민들의 민원 쏟아지는 중 592 07.02 63,287
156766 기사/뉴스 평택 병원서 사라진 정신질환자 40여명…경찰, 수사 중 346 07.02 7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