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우크라 '40일 작전' 선언 후 대공습…러, 크림반도에 비상사태
891 4
2026.06.27 10:41
891 4
러시아 국방부는 26일(현지시간) 성명을 내고 지난 밤사이 모스크바, 벨고로드, 쿠르스크, 크림반도, 흑해 및 아조우해 등지에서 우크라이나군 무인항공기(드론) 총 660기를 요격·격추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습은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러시아가 전쟁을 끝내도록 압박하는 것을 목표로 우크라이나 보안국의 40일 영향력 행사 작전을 승인했다"고 밝힌 지 몇시간 만에 이뤄졌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162179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이더앤 X 더쿠 🖤] 지속력 레전드.. 바르고 10초 후면 색상이 묻어나지 않는 착붙 글로스! <이더앤 시럽 펌핑 글레이즈 6종> 체험 이벤트 454 07.06 22,44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736,26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203,20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637,43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464,64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80,88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42,33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44,31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64,39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51,65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59,037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5829 기사/뉴스 속보]물놀이시설서 7세 여아 심정지…심폐소생술 하며 병원 이송 19 17:19 2,331
425828 기사/뉴스 “왜 꽃으로 고약한 짓” 하림, 배재고 앞 근조화환 비판 122 17:12 7,694
425827 기사/뉴스 [단독]정해인, 전세사기 소재 '럭키 서울' 주인공 5 17:08 1,262
425826 기사/뉴스 [단독] 어른들 '학세권'에 막힌 등굣길...애꿎은 학생 피해 14 17:04 1,181
425825 기사/뉴스 유노윤호, ‘개표소 봉쇄 시위’ 장기화로 콘서트 장소 결국 변경 20 17:01 1,525
425824 기사/뉴스 공유, 윤경호 성공에 뭉클…“응원했는데 잘 돼서 좋아” 7 17:01 1,279
425823 기사/뉴스 1억 받고 교사 채용?… 경찰, '판소리 명창' 교장 뇌물 수사 16:59 315
425822 기사/뉴스 속보]최저임금 5차 수정안 “1만1500원” vs “1만440원”…격차 1060원 25 16:58 1,128
425821 기사/뉴스 속보] 태어난 지 7시간 만에 신생아 사망.. 경찰, 수사 착수 10 16:57 2,525
425820 기사/뉴스 '황해'·'곡성'·'호프' 모두 러닝타임 156분…나홍진 "나도 놀라, 의도 아냐" 9 16:56 690
425819 기사/뉴스 사과와 용서에도 징계는 남았다…하루 남은 재심, 배재고 신청할까 [세상&] 12 16:54 401
425818 기사/뉴스 가구당 매달 수십달러 美로 따박 … AI 구독이 원화약세 부추겨 13 16:54 657
425817 기사/뉴스 [속보] 차세대 중형위성 4호 정상 발사…저녁 7시쯤 첫 교신 1 16:47 345
425816 기사/뉴스 ‘호프’ 나홍진 “힘들어 미치겠다‥내가 이 짓을 왜 했을까?”[EN:인터뷰①] 13 16:35 1,488
425815 기사/뉴스 [단독] 나인우, 갤럭시코퍼레이션 행…송강호·GD와 한솥밥 105 16:25 8,278
425814 기사/뉴스 "재미있으면 TV 앞으로 모인다"…20% 돌파 '김부장'이 증명한 흥행 공식 1 16:18 313
425813 기사/뉴스 기협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 보호장치 보완해야" 11 16:10 384
425812 기사/뉴스 속보] 광주일고, 배재고 징계에 선처 호소⋯"어제의 용서 고려해달라" 93 16:07 3,158
425811 기사/뉴스 경찰, '장윤기 사건' 광산서 수사팀 업무배제…"공정성 확보 위해" 4 16:02 520
425810 기사/뉴스 짱구 엄마’ 故강희선 아들 “추모 감사, 사무치게 그리워” 9 16:00 1,6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