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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고 하현승, 양키스 300만 달러 대형 제안까지 거절

무명의 더쿠 | 12:25 | 조회 수 29160

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entry_id=511614

 

 

고교 야구 ‘빅3’ 중 최대어로 꼽히는 부산고 하현승이 뉴욕 양키스 측에 최종 입장을 다시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5월 29일 국내 잔류를 선언했던 하현승에게 양키스 구단이 계속 접촉했었고, 계약금 금액을 올려 최종 300만 달러(약 46억 원)까지 제안했으나 하현승은 6월 26일 오전 양키스 구단에 KBO 드래프트를 신청하겠다는 의사를 전하며 다시 정중한 거절 의사를 밝힌 걸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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