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daruma_kunnn104/status/2070059510925001004?s=20
이 아마미 유키 정말 좋아하는데
"젊지 않은 페미"라는 게 바로 이런 기분인 거야.
젊은 애들이 겪게 되는 재앙 같은 걸 경험으로 알기 때문에,
스스로 피할 수 없는 처지의 아이들 대신에 앞장서서 나서주는 거지.
지금까지 그런 선배들에게 지켜받았으니까,
나도 그런 어른이 되고 싶어.

세일러문 우라누스 모델이라는 이야기가 있는
여왕의 교실 그 배우임

아마미 유키, 67년생
젊지 않은 페미 <- 뭐야 싶긴한데
일본 정서를 생각해보면 이해가 가는 부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