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팬들 사이에서 드디어 예전으로 돌아왔다고 호평 많이 받고있는 케이티페리 신곡 뮤비

무명의 더쿠 | 11:48 | 조회 수 299

 

For years, you fed me only crumbs
수년 동안 넌 나에게 부스러기만 던져줬어.

You paid me only dust
넌 나에게 먼지만큼의 대가만 치렀어.

Said I was too hard to love, woah
그러면서 내가 사랑하기 너무 어려운 사람이라고 했지, woah.

For years, I tried to rise above
수년 동안 난 그 모든 걸 뛰어넘으려고 했어.

Was only light and love
오직 빛과 사랑만 품으려 했어.

But now I'm, "Shut the fuck up," woah
하지만 이제는 "입 닥쳐."라고 말할 거야, woah.


[Pre-Chorus]

You know I gave and I gave
알잖아, 난 계속 주고 또 줬어.

Now I'm giving up
이제는 그만둘 거야.

There's nothing more you can take
네가 더 가져갈 건 이제 아무것도 없어.

No, I don't want to cause a scene
난 소란을 피우고 싶은 게 아니야.

But give me the gasoline
하지만 휘발유를 내놔.


[Chorus]

Tonight's the night, I light a match
오늘 밤이야, 난 성냥에 불을 붙여.

Throw it hard behind my back
그리고 힘껏 내 뒤로 던져버려.

Gonna try to forgive and forget
용서하고 잊으려고 해볼 거야.

Light a cigarette, and watch it burn
담배에 불을 붙이고, 타들어 가는 걸 지켜봐.

With the past, I'ma breathe in the ash
과거와 함께 남은 재를 들이마시며,

Gonna try to forgive and forget
용서하고 잊으려고 해볼 거야.

Light a cigarette, and watch it burn
담배에 불을 붙이고, 타들어 가는 걸 지켜봐.


[Verse 2]

Thank you for showing me the pain
내게 이 고통을 보여줘서 고마워.

This was not a mistake
이건 실수가 아니었어.

The mistake would be to stay, ayy
실수는 그 자리에 계속 머무는 것이었겠지, ayy.


[Pre-Chorus]

You know I gave and I gave
알잖아, 난 계속 주고 또 줬어.

Now I'm giving up
이제는 그만둘 거야.

There's nothing more you can take
네가 더 가져갈 건 이제 아무것도 없어.

No, I don't want to cause a scene
난 소란을 피우고 싶은 게 아니야.

But give me the gasoline
하지만 휘발유를 내놔.


[Chorus]

Tonight's the night, I light a match
오늘 밤이야, 난 성냥에 불을 붙여.

Throw it hard behind my back
그리고 힘껏 내 뒤로 던져버려.

Gonna try to forgive and forget
용서하고 잊으려고 해볼 거야.

Light a cigarette, and watch it burn
담배에 불을 붙이고, 타들어 가는 걸 지켜봐.

With the past, I'ma breathe in the ash
과거와 함께 남은 재를 들이마시며,

Gonna try to forgive and forget
용서하고 잊으려고 해볼 거야.

Light a cigarette, and watch it burn
담배에 불을 붙이고, 타들어 가는 걸 지켜봐.


[Outro]

I'm gonna get what I deserve
난 내가 마땅히 받아야 할 것을 얻을 거야.

I'm sorry, I know that it hurts
미안해, 이게 아프다는 건 알아.

Finally I put myself first
드디어 난 나 자신을 가장 먼저 생각하게 됐어.

And watch it burn
그리고 타들어 가는 걸 지켜봐.

I'm gonna get what I deserve
난 내가 마땅히 받아야 할 것을 얻을 거야.

I'm sorry, I know that it hurts
미안해, 이게 아프다는 건 알아.

Finally I put myself first
드디어 난 나 자신을 가장 먼저 생각하게 됐어.

And watch it burn
그리고 타들어 가는 걸 지켜봐.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웨이브 오리지널 <피의 게임X> 최초의 목격자 시사회 초대권 이벤트 155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4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3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한국 32강 확률 55퍼가 높은게 아닌 이유
    • 13:27
    • 조회 386
    • 이슈
    3
    • 무인양품, 인천 거점 확대…롯데백화점 인천점에 세 번째 지역 매장 마련
    • 13:25
    • 조회 172
    • 기사/뉴스
    6
    • 얼마나 빡친건지 감도 안오는 기사제목
    • 13:25
    • 조회 978
    • 유머
    6
    • [단독]대한항공, 에어부산 등 인수 검토…'지주사 규제 피하자'
    • 13:25
    • 조회 276
    • 기사/뉴스
    1
    • [속보] 민주당 “헌법 개정 통해 선관위 해체”
    • 13:25
    • 조회 340
    • 정치
    8
    • 26일 한 팀도 못 제쳤다…홍명보호, 32강 진출 확률 '87.6%→55.1%'
    • 13:25
    • 조회 264
    • 기사/뉴스
    6
    • 오늘 경기 이후 대한민국의 32강 진출 실패가 확실시되는 이유
    • 13:24
    • 조회 1198
    • 이슈
    6
    • Sustainable Wave Festival 라인업
    • 13:24
    • 조회 149
    • 이슈
    1
    • 풍경 하나는 역대급이었다는 경기장
    • 13:23
    • 조회 705
    • 유머
    6
    • 핫게갔던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 엘르 화보 메이킹 영상
    • 13:23
    • 조회 217
    • 이슈
    1
    • 이재명 대통령 트위터
    • 13:20
    • 조회 1680
    • 정보
    14
    • 하루 만에 1빙고 완성해버린 월드컵 32강 확률
    • 13:20
    • 조회 2235
    • 이슈
    31
    • '야구여왕2' 블랙퀸즈, 국제전 출격…일본·대만과 자존심 대결
    • 13:20
    • 조회 140
    • 기사/뉴스
    3
    • 곽튜브 영상에 나온 개빡쳐보이는 손웅정
    • 13:20
    • 조회 1477
    • 이슈
    5
    • 오랑우탄 학교에서 야생 생존수업 하는 방법
    • 13:19
    • 조회 412
    • 유머
    2
    • 박수홍 친형수, 항소심서 뒤늦은 사과…"얼마나 어리석었는지 깨달았다"
    • 13:19
    • 조회 488
    • 이슈
    7
    • 여자친구 폭행 혐의로 검찰 송치된 일본 남배우
    • 13:17
    • 조회 1649
    • 이슈
    11
    • 블리자드의 뮤즈 '르세라핌' 3년 만에 '블리즈컨' 무대 복귀 확정
    • 13:16
    • 조회 327
    • 이슈
    2
    • [속보] 홈플러스 전단채 피해자들 "MBK, 직접 자본 투입해야"…사재 출연 촉구
    • 13:16
    • 조회 304
    • 기사/뉴스
    4
    • "손흥민 선발 제외, 당일 미팅서 알아…김민재 '넓은 수비 간격' 항의"
    • 13:15
    • 조회 1918
    • 기사/뉴스
    30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