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문아들' 장항준 "아내 김은희 수입 넘은지 오래…내 카드 준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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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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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항준 감독이 연출한 '왕사남'은 올해 개봉해 누적 관객수 1683만 명을 기록하며 역대 국내 영화 흥행 2위에 올랐다. 그는 윤종신과 함께 MC를 맡은 '해피투게더' 새 시즌 홍보를 위해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했다.
장항준 감독의 아내는 드라마 작가 김은희다. 그동안 김은희 작가의 카드를 사용해 온 것으로 알려졌던 장항준은 "김은희 작가의 수입을 넘어선 지 좀 됐다"고 당당하게 고백했다. 이어 "이제는 내 카드를 아내(김은희 작가)에게 준다"라며 MC들을 놀라게 했는데.
장항준은 31년 우정을 지켜온 절친 윤종신에게도 의리를 과시한다. 윤종신이 명품 가방을 갖고 싶다고 한다면 사줄 수 있냐는 물음에 장항준은 단번에 "사줄 수 있다"라고 답하며 남다른 의리를 과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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