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응원해야 하나…일본 못 이기면 ‘홍명보호 32강 진출’ 확률 또 떨어진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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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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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을 응원해야 할 판국이다. 일본과 스웨덴의 경기에 홍명보호의 32강 진출 확률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일본은 26일 오전 8시(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스웨덴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F조 최종 3차전을 치른다.
1승1무(승점 4)를 챙긴 일본은 무승부만 거둬도 조 2위를 확보해 32강에 오를 수 있다. 3위 스웨덴(승점 3)은 일본을 꺾어야 조별리그를 1~2위로 마치게 된다.
지난 25일 남아프리카공화국에 패하면서 1승 2패 3위로 조별리그를 끝낸 한국이 주목해야 할 경기다. 이번 대회는 12개 조에서 성적이 좋은 3위 8개 팀에도 32강 티켓이 돌아가는데, 한국은 C조 3위인 스코틀랜드만 제친 상태다. 나머지 조에서 3위 3개 팀을 발아래 둬야 하는 상황이라 다른 조 3위 팀 최종전을 주시해야 한다.
일본이 스웨덴을 꺾는 게 홍명보호에 최상의 시나리오다.
일본이 패하거나 무승부를 거두면 한국의 32강 진출 확률은 확 떨어진다.
https://m.sports.naver.com/fifaworldcup2026/article/241/00035168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