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개빡치는 원지+채코제+따거 캠핑카 빈대 출몰 환불 원정대.jpg

무명의 더쿠 | 09:26 | 조회 수 32597


유투버 원지+채코제+따거가 호주에서 만나서 원래는 캠핑카 타고 다니면서 여행 다니려고 했음

근데 따거랑 채코제가 먼저 캠핑카 빌려서 하루 잤는데 빈대에 물어뜯겨서 담날에 바로 업체에 연락하고 셋은 그냥 렌트카 빌려서 여행

그리고 마지막 날에 캠핑카 업체 찾아가서 환불 문의하는 상황



OiafIh
huQlgy
dYnUYq

처음부터 너네가 옮겨왔을 수도 있다ㅋㅋㅋㅋㅋㅋㅋ


JtsqjS
ksphil
mzriHS
ftuIVI
sNTWTQ



mSxkxX
zNflEj
VmSUiB
PMPhjQ
lPtrYE

연결 가능한 현지 번호 있냐고 해서 방송 할 때 알게 된 현지 코디한테 전화해서 바꿔주려는데

너가 빈대 있을 수도 있으니 너 만지기 싫다 집에 애기가 있다 이럼




GRDcgo
UGgFTR
kdLuoo


셋 다 표정 개썩어있었음




NAQLdF

그리고 결말 환불 해주는 대신 어디에도 리뷰 안올리겠다 계약서 쓰라고 함

그 이후 캠핑카 업체에서 채코제한테 사과 메일 보냈고 내부 결과 기다리는 중이라고 함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257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웨이브 오리지널 <피의 게임X> 최초의 목격자 시사회 초대권 이벤트 154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4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3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엄청 꼼꼼한 욕실 청소
    • 12:36
    • 조회 41
    • 유머
    • '양키스 오퍼 최종 거절' 부산고 하현승 "내 꿈은 KBO, 단 한 번도 흔들린 적 없다... 7월 1일 바로 원서 낼 것"
    • 12:35
    • 조회 106
    • 기사/뉴스
    • @: 지고있는데 왜 백패스 하는거임? 저게 전술임???
    • 12:35
    • 조회 212
    • 이슈
    1
    • 뜬금없는 페더엘리아스 콜라보 대상
    • 12:34
    • 조회 169
    • 이슈
    3
    • 푸바오💛🐼 오옹 이건 뭐지??????
    • 12:34
    • 조회 230
    • 유머
    3
    • 현대 포켓몬스터 콜라보 굿즈 판매중
    • 12:33
    • 조회 376
    • 유머
    1
    • "가지치기 해주려고" 수원 파란대문장미 잘라간 60대 남녀
    • 12:31
    • 조회 2053
    • 기사/뉴스
    30
    • 남아공전 1시간 뒤 '악플 고소' 공지한 설영우…팬들 "국민 협박" 맹비난
    • 12:31
    • 조회 425
    • 이슈
    10
    • 청주동물원 사자 바람이 긴급진료... 사람 나이로 115살
    • 12:30
    • 조회 434
    • 이슈
    • "기자·유튜버와 약조됐다" 불법 촬영물로 유명 작곡가 협박한 변호사 유죄 확정
    • 12:29
    • 조회 301
    • 기사/뉴스
    • 해외 케이팝덬들한테 엄청 화제되고 있는 안무...twt
    • 12:28
    • 조회 1486
    • 이슈
    16
    • 엔믹스 설윤 오니츠카 타이거 하퍼스 바자 화보
    • 12:27
    • 조회 449
    • 이슈
    4
    • 트럼프 행정부 오픈AI에 GPT-5.6 '출시 제한' 압박, "신뢰하는 소수 파트너에 먼저 공개"
    • 12:27
    • 조회 97
    • 기사/뉴스
    3
    • JP모건 "코스피 1만5천 간다"
    • 12:27
    • 조회 916
    • 이슈
    11
    • 부산고 하현승, 양키스 300만 달러 대형 제안까지 거절
    • 12:25
    • 조회 1743
    • 이슈
    48
    • 비주얼로 무조건 이름 알릴 거라고 생각하는 신인 여돌...jpg
    • 12:24
    • 조회 837
    • 이슈
    9
    • 카카오뱅크 ai퀴즈
    • 12:19
    • 조회 276
    • 정보
    6
    • '호주 제발 도와줘'… 한국 최초의 '구걸축구', 이마저도 통하지 않는다
    • 12:19
    • 조회 2185
    • 기사/뉴스
    49
    • 이재명 긍정평가 44.8%로 9.2%p 급락 : 40대·50대·진보층에서 긍정평 크게 줄었다
    • 12:18
    • 조회 650
    • 정치
    25
    • 전지현 근황
    • 12:18
    • 조회 684
    • 이슈
    2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