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속보] 가수 이무진 "소속사 21억 미지급"...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승소
2,581 14
2026.06.24 16:24
2,581 14

https://n.news.naver.com/article/655/0000031601?cds=news_media_pc&type=breakingnews

 

가수 이무진. 뉴시스 제공

가수 이무진. 뉴시스 제공
(중략)

24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부장판사 이상훈)는 이날 이 씨가 연예기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를 상대로 낸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했습니다.

이에 따라 이 씨는 본안 소송 판결 전까지 전속계약 효력이 정지되며 자유롭게 연예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재판부는 이 씨의 연예활동과 관련해 빅플래닛이 ▲제3자와 계약을 교섭하거나 체결하는 행위 ▲이 씨의 의사에 반해 연예활동 이행을 요구하는 행위 ▲제3자에게 활동에 이의를 제기하거나 금지를 요청하는 행위 등을 금지했습니다.

앞서 이 씨는 이달 초 빅플래닛메이드엔터를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을 멈춰달라는 소송을 냈습니다.

일정 기간 정산금을 받지 못했다는 이유입니다.

이 씨는 지난 3월 해당 회사에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습니다.

빅플래닛메이드엔터와 모회사 원헌드레드에 몸담고 있던 가수들은 연이어 이탈하고 있습니다.

태민, 이승기 등은 이미 소속사를 옮겼고, 더보이즈가 원헌드레드를 상대로 낸 전속계약효력정지 가처분 신청도 인용됐습니다.

댓글 1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쉿! 오늘은 우리끼리 노는 거야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 시크릿 팬밋업 시사회 초대 이벤트 49 07.13 71,127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39,34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313,98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727,09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612,00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00,23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52,58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54,61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75,9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60,66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72,24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15758 기사/뉴스 '외국인 바가지 논란' 교토 식당, 폭로 유튜버에 경고장…"법적 조치" 15:35 152
3115757 유머 나와 똑같은 사람을 만나서 바로 친구가 되는 순간 15:35 105
3115756 유머 여름은 이 4컷으로 설명가능 2 15:32 615
3115755 이슈 거실 구조가 바뀌어서 당황스러운 고양이 1 15:30 958
3115754 기사/뉴스 어수선한 여자배구 A구단... 코치는 윤리센터 조사 중, 단장은 돌연 교체 3 15:26 788
3115753 기사/뉴스 "지하철에 두고 내린 휴대폰·가방, 7000원에 집앞 배송" 8 15:25 1,271
3115752 이슈 추리 게임쇼 ‘머더클럽’ (페이커, 김선태, 범규, 빠니보틀, 엄지윤, 최강창민, 김현수, 최양락, 신성록, 박주성 출연) 19 15:23 830
3115751 기사/뉴스 “아들에 맞아 척추 골절” 아버지, 알고 보니 ‘뺑소니’ 숨기려 거짓말 29 15:22 1,946
3115750 기사/뉴스 뜨거운 차 안에서 갑자기 '펑'…'MZ 장난감' 주의보 (말랑이,스퀴시) 8 15:20 1,374
3115749 기사/뉴스 '대변 실수' 97세 노모 때려 숨지게 한 60대 아들 '징역 5년' 32 15:19 1,243
3115748 기사/뉴스 영화관 앞에서 보자더니… 친구에 흉기 휘두르고 도주한 40대 5 15:17 947
3115747 기사/뉴스 50대女 차선 바꾸다 오토바이 충돌…30대 라이더 숨져 6 15:16 1,237
3115746 기사/뉴스 “13살도 안됐다”…현직 시의원, 여중생과 성매매·영상촬영 혐의 압수수색 105 15:15 5,201
3115745 기사/뉴스 “학교 노트북·제습기까지 중고 장터에”…간 큰 교직원 적발 5 15:15 703
3115744 정보 이런 경우는 진짜 채무조정 필요한거 같은 대상 35 15:11 3,774
3115743 이슈 볼빨간사춘기 BOL4 '여름아 부탁해' Mood Sampler 5 15:09 274
3115742 이슈 tvN 새로코 드라마 <오싹한 연애> 스페셜 선공개 1 15:07 473
3115741 이슈 발레리나가 프로포즈 받는 법 1 15:06 1,103
3115740 정치 이 대통령 “대통령 ‘지 혼자 최신 소총 자랑’ 엉터리 기사, 즉각 팩트체크 시스템” 주문 6 15:06 744
3115739 이슈 연예계 이혼 발표 기자회견 레전드....jpg 32 15:05 6,5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