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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정국 '세븐', 한국 최초 스포티파이 30억 스트리밍 돌파

무명의 더쿠 | 14:50 | 조회 수 5859
그룹 BTS의 멤버 정국이 지난 2023년 발매한 노래 '세븐(Seven)'이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30억 회 넘게 재생됐습니다.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한국 가수가 단일 곡으로 스포티파이 재생 횟수 30억 회를 넘은 건 정국이 처음이라고 밝혔습니다.

해당 노래는 미국 빌보드 차트 중 미국을 제외한 글로벌 순위에도 152주 연속으로 진입하며 한국 솔로 가수 가운데 최장 기록을 쓰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2370048?sid=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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