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반성한다"…금감원장, 삼전·닉스 레버리지 '실패' 인정
61,491 573
2026.06.22 16:38
61,491 573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103405

[데일리안 = 강현태 기자] 금융당국이 '고환율 억제'를 목표로 도입했던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의 '실패'를 인정했다.

환율 안정 기여도는 미미한데 개인 투자자 피해 가능성만 키웠다는 설명이다.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22일 여의도 금감원 본원에서 진행한 기자간담회에서 단일종목 레버리지와 관련해 "홍콩에 있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관련)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투자를 환류하기 위한 방안으로 (도입)했는데 효과는 별로 많지 않았다"며 "부작용이 너무 커져 정부가 고민이 굉장히 많은 상태"라고 말했다.

 

 

고환율 잡겠다고 삼전닉스 레버리지 출시했는데

시장 자금이 죄다 레버리지로 몰려서 코스닥 및 코스피 중소형주들

줄줄이 거래대금 빠지고 호재 실적 나와도 다 씹고 하락하는 상황 발생..

정작 환율 관리 효과는 거의 없고 투기장만 만들어준 셈

이제와서 실패 인정해봤자 아무 소용도 없고

코스닥 코스피 중소형주들은 나락행 급행열차 타는중..

 

 

댓글 57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에뛰드x더쿠🎀 NEW 멀멀 2중 잠금🔒 ‘듀오 픽싱 틴트’ 체험단 모집 (50인) 462 08.17 37,130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511,20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744,52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150,25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219,11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80,05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713,78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12,35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5 20.05.17 8,843,53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712,45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48,853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3503 기사/뉴스 [단독]수사기록 스캔 외부에 맡긴 경찰…피해자 정보 유출 우려 5 18:07 311
423502 기사/뉴스 [속보] 검찰, ‘강북 모텔 연쇄살인’ 김소영에 ‘사형’ 구형 4 18:05 492
423501 기사/뉴스 "이렇게라도"…수위 높이는 전장연, '출근길 시위' 매일 진행 [짤e몽땅] 14 18:00 703
423500 기사/뉴스 [단독]12번의 SOS, 그러나 아무도 아이를 구하지 못했다 3 17:49 1,040
423499 기사/뉴스  "볶아먹자" 중국인들, 샛강서 매미 유충 싹쓸이…"한강공원 과태료 10만원" 55 17:35 4,240
423498 기사/뉴스 [단독] 여학생 딥페이크 영상물 제작·유포한 ‘지인평가’ 계정 10대 검찰 송치 12 17:35 727
423497 기사/뉴스 [속보] 경찰관 앞세워 여친 집 들어가려던 10대, 주머니엔 흉기도 숨기고 있어 39 17:31 3,154
423496 기사/뉴스 [애니팩트] 수컷 강아지는 암컷에게 일부러 져준다 29 17:31 2,148
423495 기사/뉴스 "안상호는 일본 내지인과 말씨·태도 완벽한 '일선동화'의 선구자" 3 17:25 447
423494 기사/뉴스 [단독]전기요금 차등제 윤곽…송전망 막히면 비수도권 도매가격 낮춘다 7 17:19 873
423493 기사/뉴스 게임 빠져 7개월 아들 굶어 죽게 한 부모… 양육수당은 챙겼다 11 17:19 813
423492 기사/뉴스 비 그쳤지만 돌아갈 집은 아직…거제·통영 245명 당분간 대피소(종합) 17:17 268
423491 기사/뉴스 전장연 대표 "출근길 시위 마음 무거워…이유 알아줬으면" 31 17:14 1,337
423490 기사/뉴스 [단독] 김도연, 도경수와 만난다…'위아더좀비' 여주인공 낙점 40 17:11 2,788
423489 기사/뉴스 "우매한 한국인" 망언 남긴 日 총리...그 외증손녀가 왜 혁오 뮤비에? 20 17:09 1,299
423488 기사/뉴스 [단독]연락 됐다며 ‘허위 보고’…제주 실종 여성 3달째 묘연 134 17:06 17,612
423487 기사/뉴스 “집행유예 중인데?”…‘마약 파문’ 유아인 ‘뱀피르’ 복귀, 대중은 싸늘했다 [MK★체크] 18 16:48 888
423486 기사/뉴스 [속보] 검찰, ‘강북 모텔 연쇄살인’ 김소영에 사형 구형 58 16:45 4,823
423485 기사/뉴스 [내일신문]KT 공공사업 수주에 “보안위협 우려” 16:43 201
423484 기사/뉴스 수색~광명 고속전용선 2036년 개통…서울~광명 KTX 9분 단축 3 16:32 7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