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허남준 "차세계 대사? 오글거리지 않아…원래도 능글맞은 편" ('멋진신세계')[인터뷰]

무명의 더쿠 | 08:03 | 조회 수 858
CpfdSW


허남준은 신서리를 향한 차세계의 직진 로맨스를 능청스럽게 그려내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그는 "대사를 하면서 힘들다고 느낀 적은 없었다. 다만 처음 대본을 봤을 때는 어떻게 하면 대사를 자연스럽게 살릴 수 있을지 고민했다"고 회상했다. 이어 "평소 말투도 차세계처럼 능글맞은 편이라 크게 부담스럽지는 않았다"며 "'몽쉘미셀'처럼 평소 잘 쓰지 않는 표현들은 입에 익히기 위해 일상에서도 일부러 사용하곤 했다"고 설명했다.

기억에 남는 대사를 묻자 허남준은 "재밌는 대사가 워낙 많아 하나만 꼽기 어렵다"고 답했다. 그는 "대사 연습을 할 때는 여러 가지 버전으로 표현해 보곤 했다. 제 말투와 주변 사람들의 말투를 참고하며 차세계만의 화법을 만들어갔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래도 가장 기억에 남는 건 현실에서는 절대 하지 않을 법한 대사들"이라며 "'나 정도 되는 남자를 만나는 건 로또 당첨보다 어렵다'는 식의 대사는 실제 제 성격과는 거리가 멀어서 인상 깊었다"고 웃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312/0000764600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6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투쿨포스쿨 무드 프라이밍 아이즈 체험단 30명 모집 221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4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3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비로소 두 사람에게 펼쳐진 멋진 신세계✨ 그렇게 서리세계는 천년만년 행복했답니다💗 지금까지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를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09:40
    • 조회 15
    • 이슈
    • 미국의 직장 내 Z세대들
    • 09:38
    • 조회 300
    • 이슈
    4
    • <멋진 신세계> 서리와 이현의 운명을 바꾼 절체절명의 순간 각자의 자리에서 꼭 행복해야 해,,🥹
    • 09:38
    • 조회 147
    • 이슈
    • 허남준 "저는 그냥 딱 연기만 할 줄 아는 사람…아직 신인이라 생각"[EN:터뷰]
    • 09:38
    • 조회 72
    • 기사/뉴스
    •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팀 K리그, 맨체스터 시티, AT. 마드리드)
    • 09:37
    • 조회 72
    • 이슈
    2
    • [단독]中조직 감금 여성 또 구출…캄보디아 '끝나지 않은 악몽'
    • 09:37
    • 조회 122
    • 기사/뉴스
    • 작곡가 모차르트(1756∼1791)가 22세 때 파리에서 공작 가문의 딸에게 작곡을 가르치며 쓴 ‘레슨 공책’이 프랑스국립도서관(BnF) 소장 자료에서 발견돼 음악계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 09:37
    • 조회 160
    • 이슈
    2
    • '1조 몸값' 더블랙레이블, 내년 봄 보이그룹 선보인다
    • 09:36
    • 조회 177
    • 기사/뉴스
    1
    • [공식] 손석희, 13년만 MBC 전격 복귀..'손석희의 12시' 신설
    • 09:33
    • 조회 418
    • 기사/뉴스
    • 프라다쇼에서 대화하는 엔시티 재현 & 영화 마이클 주연 자파 잭슨(마이클 잭슨 조카)
    • 09:33
    • 조회 341
    • 이슈
    1
    • '멋진 신세계' 허남준, '손목 키스' 장면을 앞두고 한 생각[EN:터뷰]
    • 09:31
    • 조회 384
    • 기사/뉴스
    • 말을 개같이 하지만 눈치있는 웹툰 원룸조교님의 지승혁
    • 09:31
    • 조회 656
    • 유머
    4
    • 한국 선박 2척, 호르무즈 해협 통과…종전 MOU 이후 처음
    • 09:29
    • 조회 255
    • 기사/뉴스
    2
    • 현실경제는 물론 국가경쟁력도 조금씩 나아지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트윗
    • 09:26
    • 조회 542
    • 정치
    21
    • NCT WISH와 여름방학..日 히트곡 리메이크 '보이 미츠 걸' 발매
    • 09:26
    • 조회 213
    • 기사/뉴스
    • 황인엽X이혜리 주연 ena 새 월화 드라마 <그대에게 드림> 스틸컷
    • 09:25
    • 조회 432
    • 이슈
    • 런닝맨 이번회차에서 활약한 유재석
    • 09:25
    • 조회 1090
    • 이슈
    16
    • 고아성 "홍상수 감독이 담뱃불 40번 붙이게 해, 너무 힘들었다"…'흡연 연기 1등' 비하인드
    • 09:23
    • 조회 2308
    • 기사/뉴스
    34
    • 월드컵 조별리그가 진행중인데 아직도 유일하게 승리가 없는 조
    • 09:23
    • 조회 801
    • 이슈
    1
    • 홍진경, 조폭과 어울린 조세호가 우아해? '긁어 부스럼'
    • 09:22
    • 조회 1311
    • 기사/뉴스
    10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