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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허남준 "차세계 대사? 오글거리지 않아…원래도 능글맞은 편" ('멋진신세계')[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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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2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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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남준은 신서리를 향한 차세계의 직진 로맨스를 능청스럽게 그려내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그는 "대사를 하면서 힘들다고 느낀 적은 없었다. 다만 처음 대본을 봤을 때는 어떻게 하면 대사를 자연스럽게 살릴 수 있을지 고민했다"고 회상했다. 이어 "평소 말투도 차세계처럼 능글맞은 편이라 크게 부담스럽지는 않았다"며 "'몽쉘미셀'처럼 평소 잘 쓰지 않는 표현들은 입에 익히기 위해 일상에서도 일부러 사용하곤 했다"고 설명했다.

기억에 남는 대사를 묻자 허남준은 "재밌는 대사가 워낙 많아 하나만 꼽기 어렵다"고 답했다. 그는 "대사 연습을 할 때는 여러 가지 버전으로 표현해 보곤 했다. 제 말투와 주변 사람들의 말투를 참고하며 차세계만의 화법을 만들어갔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래도 가장 기억에 남는 건 현실에서는 절대 하지 않을 법한 대사들"이라며 "'나 정도 되는 남자를 만나는 건 로또 당첨보다 어렵다'는 식의 대사는 실제 제 성격과는 거리가 멀어서 인상 깊었다"고 웃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312/000076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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