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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그동안 어떻게 버텼나..8년 無수입+7년 회사 기거 "냉난방 최악이었다" ('아형') [순간포착]

무명의 더쿠 | 13:30 | 조회 수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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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프로미스나인은 숙소 이야기가 나오자 "우리는 이제 숙소 안 쓴다. 7년 숙소 생활했다"며 "아직 집은 못 샀지만 1인 1숙소를 받았다"라고 전했다.  


채영은 "원래 회사에 살았다. 4~5층을 집으로 개조해서 회사 옥상에 살았다. 라푼젤이었다"라며 "냉난방이 좋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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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겨울이 되면 수도꼭지 얼어서 호텔 가서 잤다. 여름에 에어컨을 틀면 물이 떨어졌다"며 "직원분들이 올라와서 물을 퍼줬다"라고 덧붙였다. 


이를 들은 이수근은 "고생했다고 말하는 줄 알았는데 호텔 갔단다"라고 지적, 패널들은 어느 호텔을 갔냐고 놀렸다. 채영은 "그런 호텔이 아니다"라며 "내가 신라호텔로 갔으면 '수도꼭지 또 터져라' 하지"라고 억울해 했다. 


한편 프로미스나인 멤버 지원은 앞서 다른 방송에서 "재작년까지만 해도 무일푼이었다. 8년 동안 무수입이었다. 그지깽깽이 마냥"이라며 "정산받은 지 얼마 안 됐다. 이제서야 착실히 모으고 있다"고 전해 관심을 모았던 바 있다. 




[사진] '아는 형님' 방송


최지연 기자


https://v.daum.net/v/202606210733190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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