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체포조 폭로' 홍장원, 계엄선포 직후 '합수부 지원·방첩사 연락처 구축 논의' 정황
무명의 더쿠
|
17:31 |
조회 수 2540
특검 '홍장원 내란가담' 본격 수사
오늘 저녁 6시30분 뉴스룸 보도

종합특검은 홍장원 전 국정원 1차장의 내란 혐의를 수사 중입니다.
JTBC 취재 결과, 특검은 비상계엄 당일 밤 홍 전 차장이 주재한 부서장 회의에서 '계엄 합수부 지원'을 논의한 단서를 잡았습니다.
홍 전 차장이 방첩사와의 연락체계 구성을 지시한 정황도 포착했습니다.
회의에서는 경찰청과의 연락 체계도 다뤄졌는데 당시 경찰은 한창 국회 출입을 통제하고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