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뉴스룸 | 오대영 앵커 한마디] 철학과 가치가 견고하다면
무명의 더쿠
|
06-15 |
조회 수 649
https://youtu.be/VqcIM6fgLQw?si=bUtzjVL64ZavZg7L
자본 논리에 밀려 사회의
그들의 삶을 보듬고,
사그라다 파밀리아 바로
나의 고객(하느님)은 서두르지 않으십니다.
이듬해인 1883년 설계를 이어받은
그리고 40여년이 지나 가우디가 세상을 떠날 때,
그 뒤 스페인 내전이 벌어져
그 뒤로도 2차 세계대전,
가우디의 서거 100년이자,
19세기에 시작해 21세기에 마침표를 찍은
때로 위기에 부딪히고,
지키고자 하는 철학과 가치,
앵커 한마디였습니다.
오대영 앵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