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 [속보] 장동혁 "김민석·정청래 당장 만나 특검·재선거 논의하자"
1,225 18
2026.06.15 10:52
1,225 18

https://n.news.naver.com/article/654/0000185577?cds=news_media_pc&type=breakingnews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5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5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6·3 지방선거 당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특검 실시와 재선거 논의를 촉구했다.

장 대표는 15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목소리만 높일 것이 아니라 만나서 특검과 재선거 문제를 논의하자"고 제안했다.

그는 "즉시 특검을 실시하고 국민의힘이 추천하는 특검에 수사를 맡겨야 한다"며 "그것이 국민이 납득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주장했다.

장 대표는 유럽 순방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화상 수석보좌관회의에서 '국민들의 정당한 문제 제기를 인정하고 수용한다'고 언급한 데 대해서도 비판했다.

그는 "해당 발언은 립서비스에 불과한 것처럼 보인다"며 "국민이 요구하는 것은 재선거 실시와 함께 재선거 상황을 초래한 책임자들에 대한 특검 수사인데 이에 대한 언급은 없었다"고 말했다.

(중략)

장 대표는 "'음모론 선동 세력이 고개를 든다', '경찰 업무방해 책임을 물어야 한다'는 취지의 발언이 나왔다"며 "결국 경찰에 시민들을 해산시키고 추가 집회를 막으라는 메시지를 준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최근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출범시킨 '검찰인권존중미래위원회'에 대해서도 비판을 이어갔다.

장 대표는 "위원 7명이 모두 이재명 대통령을 지지하는 인사들로 구성됐다"며 "이미 결론을 정해 놓고 운영하는 이른바 '답정너 위원회'"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이 같은 위원회 설치 자체가 장관의 직권 남용에 해당한다"며 "대통령 지시에 따라 추진된 것이라면 탄핵 사유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댓글 1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쉿! 오늘은 우리끼리 노는 거야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 시크릿 팬밋업 시사회 초대 이벤트 36 07.13 44,329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로그인 목록 꼭 확인하세요📢 07.13 24,03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822,38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305,97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712,91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581,00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93,29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52,58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54,61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74,04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58,34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71,43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14885 기사/뉴스 [시네마Y] 경쟁 심해도 반칙은 하지 맙시다…'스파이더맨 4' 꼼수에 싸늘한 시선 12:03 0
3114884 유머 피곤할게요 12:02 8
3114883 기사/뉴스 [단독] 정해인, '살롱드립' 첫 단독 출연…장도연과 2년 만 재회 1 12:02 31
3114882 이슈 요즘 생각보다 문의가 많다는 조카 증여, 상속 12:02 155
3114881 유머 친구가 7년 사귄 남자랑 깨지더니 미쳤음;; 2 12:02 357
3114880 이슈 어떻게든 사람들이 자금 모아 홈플러스 살리려고 하니까 돈 들어올 수 있는 구멍을 완전히 막은 겁니다.... 12:01 219
3114879 이슈 7년전 오늘 발매된, 먼데이 키즈 & 펀치 "Another Day" 12:00 7
3114878 이슈 거북이도 간지럼을 타나요? 네 3 11:58 191
3114877 기사/뉴스 [180도 반전 ★] 허남준, 과묵한 냉혈한? 실제론 비타민 같은 '대형견' 2 11:57 177
3114876 유머 아래에 엄마 있어 2 11:56 514
3114875 이슈 의사표현이 확실한 강아지 2 11:55 377
3114874 기사/뉴스 '김부장' 소지섭X서수민, 출연자 화제성 1위·2위 '부녀 파워' 11:54 163
3114873 기사/뉴스 [단독] '음주운전→4년 중단' 곽도원, '호프' VIP 시사회서 포착 "얼굴 좋고 밝아" 26 11:53 1,624
3114872 이슈 극락의 비행 11:53 116
3114871 이슈 TXT 연준, 美 'Z100 서머배시' 출격..韓 가수 최초 1 11:51 222
3114870 이슈 숨은 고양이 찾기 3 11:50 208
3114869 기사/뉴스 북항 돔구장 공모 선정돼도 완공까지 하세월…일러야 2034년 4 11:50 355
3114868 유머 [먼작귀] 오늘 일본 방영한 치이카와 애니에 나온 귀여운 너구리송 4 11:47 367
3114867 기사/뉴스 '6조원 증발' 개미들 곡소리…삼전하닉 레버리지 -60%↓ '신저가' 21 11:46 1,437
3114866 기사/뉴스 '호프' 정호연, 해외언론들의 극찬세례 "액션 명예의 전당에 오를 만하다" 4 11:46 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