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에 따르면 지난 4월부터 이번 달까지 접수된 까마귀 관련 피해 신고는 총 23건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가운데 쓰레기봉투 훼손이 15건으로 가장 많았고, 사람을 공격한 사례도 6건 확인됐습니다.
나머지 2건은 소음 민원이었습니다.
민원의 원인이 된 까마귀는 텃새인 큰부리까마귀로, 성체 몸길이가 약 57cm에 달하는 국내 까마귀류 중 가장 큰 종입니다.
이 가운데 쓰레기봉투 훼손이 15건으로 가장 많았고, 사람을 공격한 사례도 6건 확인됐습니다.
나머지 2건은 소음 민원이었습니다.
민원의 원인이 된 까마귀는 텃새인 큰부리까마귀로, 성체 몸길이가 약 57cm에 달하는 국내 까마귀류 중 가장 큰 종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364100?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