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월드컵 16강 진출하면 내 차 보닛 위에서 뛰어도 돼” 공약(라디오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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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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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는 6월 12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2002년 열렸던 한일 월드컵을 회상했다.
월드컵 4강 신화를 이뤄냈던 당시를 회상한 박명수는 "온 집안이 환갑잔치였다"라면서 "밖에서 본 모든 사람이 이웃이고 친구였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에 우리나라가 16강에 가면 제 차 보닛 위에 올라가서 방방 뛰어도 된다"라면서 무리수 공약을 제안해 웃음을 안겼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609/0001134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