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드라마 '멋진 신세계' 팀이 포상휴가를 간다.
11일 마이데일리 취재 결과 SBS 금토극 '멋진 신세계' 출연진과 제작진이 7월 7일부터 7월 10일까지 드라마 흥행을 축하하는 자리를 위해 한국을 떠난다.
이들이 향할 곳은 베트남 푸꾸옥으로 최종 논의 중이다. SBS 드라마가 포상휴가를 떠나는 건 2020년 2월 '낭만닥터 김사부' 시즌2가 사이판으로 떠난 이후 6년만이다. 그간 드라마가 흥행해도 코로나19로 인해 해외로 나갈 수 없었고 이번에 다시 국내를 벗어난다.
이번 포상휴가에는 '멋진 신세계' 주인공인 임지연과 허남준을 중심으로 출연진과 제작진이 모두 모인다. 불가피한 스케줄로 인해 불참하는 일부 배우를 제외하곤 드라마를 위해 힘쓴 사람들이 푸꾸옥으로 떠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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