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노홍철, 최강록, 고경표, 빠니보틀이 놀이공원 지옥에 갇혔다.
오는 21일 첫 방송 될 MBC 신규 예능 프로그램 ‘놀러코스터’에서 식욕과 수면욕보다 놀이욕(?)에 빠진 노홍철, 최강록, 고경표, 빠니보틀의 찐 반응을 담은 2차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놀이공원으로 소풍 가는 어린아이처럼 들뜬 얼굴을 한 네 사람은 롤러코스터를 비롯한 앞으로 즐기게 될 놀이기구를 떠올리며 설렌다.
그러나 하루 평균 3만 보가 넘는 투어와 50여 개의 어트랙션 체험으로 모두가 방전 상태에 이른 것. 심지어 “밥도 반은 놀이공원에서 먹어야 해”라며 힘들어 한다.
공허한 눈빛으로 허공을 응시하던 최강록과 고경표의 얼굴에도 허탈한 웃음이 감도는 가운데 “잠잘 때 빼고는 놀이공원을 벗어날 수 없어”라는 빠니보틀의 말이 폭소를 더한다. 이어 노홍철은 “우리는 내일도 또 갈 거야”라고 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놀러코스터’는 오는 21일 오후 9시 10분에 첫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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