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칸 홀린 나홍진 ‘호프’, 7월 15일 개봉 확정
981 6
2026.06.09 07:33
981 6

kxYqUd

 

나홍진 감독의 ‘호프’(HOPE)가 올여름 관객들과 만난다.

 

올해 칸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돼 화제를 모은 영화 ‘호프’가 7월 15일 개봉을 확정 지었다.

 

‘호프’는 비무장지대에 위치한 호포항 출장소장 범석이 동네 청년들로부터 호랑이가 출현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온 마을이 비상이 걸린 가운데 믿기 어려운 현실을 만나며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시골 마을을 공격한 실체를 쫓는 사람들로 시작해 마을을 지키기 위한 사투를 거쳐 새로운 관점으로 전환되고 확장, 예측할 수 없는 리듬과 템포로 내달리며 폭발적인 에너지를 발산한다.

 

칸에서 공개 후 할리우드 리포터는 “‘호프’는 처음부터 끝까지 질주하는 에너지를 탁월하게 유지하는 작품으로, 그 대담한 완성도만으로도 현기증이 날 정도” 등의 호평을 보냈다.

 

‘호프’는 배우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 테일러 러셀, 카메론 브리튼, 알리시아 비칸데르, 마이클 패스벤더 등이 출연해 호흡을 맞췄다.

 

앞서 마이클 패스벤더, 알리시아 비칸데르, 테일러 러셀, 카메론 브리튼가 외계인 역할을 맡은 것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09/0005690695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셀럽들도 사용하는 화잘먹 패드💗 핑크 글로우 패드 체험단 91 00:05 4,12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361,33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668,60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255,43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961,53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38,47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591,68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3 20.09.29 7,501,3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0 20.05.17 8,720,04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607,17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86,08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91265 이슈 오케스트라에 지휘자가 꼭 필요한 이유 03:40 22
3091264 기사/뉴스 "팁만 32만 원"…'장동건♥' 고소영, 하와이 레스토랑 물가에 놀랐다 03:39 56
3091263 유머 안 얼은 발에 오줌 누기 03:23 212
3091262 이슈 나 6월 3일부터 지금까지 총 10명 인실좆시킴 20 03:21 1,154
3091261 이슈 오늘도 이어지는 잠실 배급 22 03:11 1,250
3091260 이슈 위근우 인스타: 이번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멍청한 디엠 보내는 애들이 계속 나옴 13 03:11 946
3091259 이슈 나이먹어도 걍 이럼 03:11 263
3091258 이슈 한국 민법이 너무나 아빠성 따르기를 중요시한 나머지 미혼모가 아기 낳고 구청가서 "나 애아빠 성본 뭔지 앎ㅇㅇ"이라고만 하면 그 성본으로 출생신고를 할 수 있다는 규정이 있는데 1 03:04 857
3091257 유머 잘생긴애들끼리 서로 칭찬하는데 너무 납득완..jpg 02:54 1,001
3091256 정치 [단독] 대한체육회도 검문검색 "아시안게임 차질"…잠실시위대, 무슨 권한으로? 11 02:51 430
3091255 이슈 한국에서 팬미팅한다는 '성세천하2' 배우들.jpg 13 02:46 1,377
3091254 이슈 16 경기 연속 안타는 성에 안 차서 4안타를 쳐봤어요 3 02:40 532
3091253 유머 전생의 기억이 살아난 아냥수나문 1 02:38 626
3091252 유머 건초만 먹던 말이 바나나 맛을 알아버렸더니 3 02:37 687
3091251 이슈 아 ㅅㅂ 이번 부천영화제 상영작 중 <나였으면> 시놉시스: 8 02:35 783
3091250 이슈 맘터 이 메뉴가 여성고객들 재구매율 거의 1위라고 생각함 29 02:34 2,698
3091249 이슈 상처받아서 하차함 2 02:33 950
3091248 기사/뉴스 비둘기의 길거리 음식 먹방 5 02:30 263
3091247 기사/뉴스 ‘14년만 결별’ 정경호 최수영, SNS 언팔로 먼저 티냈다 “서로 바빠 소원해져”[종합] 7 02:29 1,855
3091246 이슈 탱크보이에 육회 4 02:29 7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