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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잠실 봉쇄 시위대, 여자 핸드볼 주니어팀 대표도 소지품 검사···“양말 벗겨야하는 거 아니냐” 선 넘는 발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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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8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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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450545




대표팀 관계자가 “22일에 세계선수권 있는데 목요일부터 경기장에서 훈련을 못했다”며 “경기장 안에 공과 선수들 신발이 있어서 (출입이 필요하다)”고 호소했다.

시위대가 대표팀 출입을 막아서며 소란이 벌어졌다. 경찰이 현장 통제를 하며 출입 관련 협의를 하는 가운데 시위대 중 일부는 “전국적으로 문제되는 상황인데, 한번 들어가면 다른 사람 들어갈 수 있지 않냐” “공이 여기밖에 없냐” “공 몇 개 갖고 옵니까” 등의 발언을 했다.


남성 참가자는 “(선수들) 양말 벗겨야 하는 거 아니냐”라고 말했다가 경찰 등이 “미성년 선수들인데, 성적수치심을 유발할 수 있다”고 경고하자 물러섰다. 한 여성 참가자도 “여기 범죄 현장이다”라며 출입을 반대했다.



미친



해당선수들 나이대 2015년생이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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