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연 캐릭설명 스포있을수있음!****
(짤은 시대극찍은 배우들이 없어서 필모에서 주움,,)
~지금까지 뜬 캐스팅~
허수아(문가영)


수아는 자신을 물고기라 생각한다 바다가 뭍보다 편하기 때문이다
몸종의 삶은 고되지만 물고기는 울지 않는다.

바다에서 시선을 떼는 순간 운명은 수아에게서 목소리를 앗아가고
그 바람에 아가씨가 죽는다
주인 잃은 벙어리는 백정만도 못한 처지로 추락하고
수아는 복수심에 불타오른다.
수아는 독립 운동이 뭔지 모르고 ,구국을 위해 목숨까지 내던지는
의현과 해수가 이해되지 않는다.
이토록 일자무식이건만 의현은 지키고 싶다.

“내가 불어넣은 숨으로 다시 얻은 생이라면
그 삶으로 나를 사랑하기를”
강의현(최우식)


고래별의 첩보활동은 소리 없는 전쟁이지만
의현 눈빛은 선하고 고요하다
아직 손에 피를 묻혀본 적 없는,독립운동 초심자이기 때문일 것이다

친일파 집안의 자제로 태어났으나 일본 유학 중 조선인 학살의 참상을 목격한 뒤 독립운동에 투신한다

의현에게 수아는 생명의 은인이다.

의현은 제 상처보다 수아가 우선이었고 세상과 해수로부터
그녀를 지키는 일이 중요했다

“네가 나를 살렸으니 내 숨의 반은 너잖아
몇번이라도 반드시 너를 찾아낼게”

“나는 절대 수아를 뺏기지 않아. 그녀는 나의 조선이니까”
송해수(허남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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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엔 슬픔이 가득하지만 웬만해선 감정을 드러내지 않는다
독립운동을 방해한다면 그것이 제 목숨일지라도 단번에 버릴 수 있다
의현을 향한 보호 본능은 동료애를 초월하는 조국애다

그런 의현을 자신만큼이나 지키려는 사람이 있다

수아다
해수는 수아에게 속죄한다
수아를 연민한다

그것이 그의 사랑이다
그래서 두 사람을 위한 선택을 한다

“그때 내가 건넨 병이 끝내 너를 죽이지 못해서 다행이다”

“백정이 되라면 되고,작부가 되라면 되겠습니다
목숨을 버리는 것은 그보다 쉬운 일이지요. 대한독립 만세”
여윤화 (공승연)


수아가 몸종으로 있던 군산의 친일파 여씨 집안 딸
유독 수아를 아낀 인물이며,수아의 행동에 큰 영향을 주는
정신적 지주 같은 존재

“절망할 자유도,파멸할 자유도,모두 나의 것이다”

“나의 세계, 나의 물, 내가 숨쉬던, 나의 바다. 안녕, 윤화 아가씨”
한연경(강한나)


비밀 조직 고래별의 단원이자
군산 최고의 부호이자 명문 가문의 영애.

일제 고문으로 남편을 잃고, 조선 독립을 위해 불새처럼 날아오르려한다

“나는 아무것도 후회하지않는다 조선을위해 죽기로 맹세했다면
조선을 위해 살수도있지않겠느냐”
강판사(유재명)

아들(강의현)이라 할지라도 자신의 일에 방해가 된다면
절대 두고 보지 않는,굉장히 철두철미하고 냉정한 성격의 소유자

내년 상반기 티벤 주말드로 12부작 예상이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