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보 내년 상반기 드라마 <고래별> 캐스팅 현황 인물소개 jpgif
53,673 445
2026.06.08 13:26
53,673 445

****주연 캐릭설명 스포있을수있음!****

(짤은 시대극찍은 배우들이 없어서 필모에서 주움,,)

 

 

~지금까지 뜬 캐스팅~

 

 

 

허수아(문가영)

ljXtGw


수아는 자신을 물고기라 생각한다 바다가 뭍보다 편하기 때문이다

몸종의 삶은 고되지만 물고기는 울지 않는다.


바다에서 시선을 떼는 순간 운명은 수아에게서 목소리를 앗아가고 

그 바람에 아가씨가 죽는다

주인 잃은 벙어리는 백정만도 못한 처지로 추락하고 

수아는 복수심에 불타오른다.

vxFMTG
수아는 독립 운동이 뭔지 모르고 ,구국을 위해 목숨까지 내던지는 

의현과 해수가 이해되지 않는다.

이토록 일자무식이건만 의현은 지키고 싶다.


“내가 불어넣은 숨으로 다시 얻은 생이라면

그 삶으로 나를 사랑하기를”

 

 

 

강의현(최우식)

ekrzqE


고래별의 첩보활동은 소리 없는 전쟁이지만 

의현 눈빛은 선하고 고요하다

아직 손에 피를 묻혀본 적 없는,독립운동 초심자이기 때문일 것이다


친일파 집안의 자제로 태어났으나 일본 유학 중 조선인 학살의 참상을 목격한 뒤 독립운동에 투신한다


의현에게 수아는 생명의 은인이다.


의현은 제 상처보다 수아가 우선이었고 세상과 해수로부터

그녀를 지키는 일이 중요했다

 

“네가 나를 살렸으니 내 숨의 반은 너잖아

몇번이라도 반드시 너를 찾아낼게”

 


“나는 절대 수아를 뺏기지 않아. 그녀는 나의 조선이니까”

 

 

 

송해수(허남준)

mUdNeS

눈엔 슬픔이 가득하지만 웬만해선 감정을 드러내지 않는다

독립운동을 방해한다면 그것이 제 목숨일지라도 단번에 버릴 수 있다

의현을 향한 보호 본능은 동료애를 초월하는 조국애다


그런 의현을 자신만큼이나 지키려는 사람이 있다


수아다

 

uZWsdt

해수는 수아에게 속죄한다

수아를 연민한다

그것이 그의 사랑이다

그래서 두 사람을 위한 선택을 한다

 


“그때 내가 건넨 병이 끝내 너를 죽이지 못해서 다행이다”

 


“백정이 되라면 되고,작부가 되라면 되겠습니다

목숨을 버리는 것은 그보다 쉬운 일이지요. 대한독립 만세”

 

 

 

여윤화 (공승연)

aajnmt


수아가 몸종으로 있던 군산의 친일파 여씨 집안 딸

유독 수아를 아낀 인물이며,수아의 행동에 큰 영향을 주는 

정신적 지주 같은 존재

 


“절망할 자유도,파멸할 자유도,모두 나의 것이다”

 


“나의 세계, 나의 물, 내가 숨쉬던, 나의 바다. 안녕, 윤화 아가씨”

 

 

 

한연경(강한나)

XeauLh


비밀 조직 고래별의 단원이자 

군산 최고의 부호이자 명문 가문의 영애.

 


일제 고문으로 남편을 잃고, 조선 독립을 위해 불새처럼 날아오르려한다

 



“나는 아무것도 후회하지않는다 조선을위해 죽기로 맹세했다면

조선을 위해 살수도있지않겠느냐”

 

 

 

강판사(유재명)

endvVr
아들(강의현)이라 할지라도 자신의 일에 방해가 된다면 

절대 두고 보지 않는,굉장히 철두철미하고 냉정한 성격의 소유자

 

 

 

FIirIj

내년 상반기 티벤 주말드로 12부작 예상이라함

 

댓글 44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사건의 배후를 쫓는 숨 막히는 추적! 영화 <암살자(들)> 개봉 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212 09.07 21,363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956,449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3,990,70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414,70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591,91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18,52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39,63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45,21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5 20.05.17 8,867,12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42,01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92,31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53284 이슈 두 딸을 위해 하루 12시간을 달리는 엄마.jpg 11:56 264
3153283 이슈 오픈AI 챗지피티가 연구원들 교수들에게 무료로 풀어준 이유 11:56 220
3153282 기사/뉴스 [속보] 최승호 삼전노조 위원장, ‘집회 물품’ 장인회사와 계약…“부당 이익 없다” 주장 6 11:55 157
3153281 이슈 부처님 나 또 왔다가 담에 또 올때까지 잘자고 있어 3 11:54 342
3153280 이슈 지금부터 청계천 저녁 산책 해 주셔야 합니다…… 일기나 책 + 이어폰 챙겨서 물가에 앉아보세요 ..🫧 1 11:53 447
3153279 이슈 진짜 충무로에서 전도연이 제일 웃김ㅋㅋㅋㅋㅋㅋㅋ 2 11:51 617
3153278 이슈 에버랜드 레서판다 '레아' 레서별로 여행 62 11:50 1,772
3153277 이슈 "와사비 담은 샤오롱바오"…해태 고향만두, '와샤오롱' 출시 2 11:50 194
3153276 기사/뉴스 주차 차량에 폭포 같은 '물 폭탄'‥"보상 않기로 결정" 8 11:49 768
3153275 기사/뉴스 "의사는 헌법 위에 존재…의료분쟁조정법, 대통령 지시로 '돌발 입법'" 5 11:49 290
3153274 기사/뉴스 [속보] 최승호 삼전노조 위원장, ‘집회 물품’ 장인회사와 계약…“부당 이익 없다” 주장 14 11:48 473
3153273 이슈 아이돌 무대 커버해주는 배우.jpg 2 11:48 783
3153272 기사/뉴스 [속보] 베스트셀러에 올리려 책 1631권 사재기…작가·출판사 대표 기소 15 11:48 1,088
3153271 이슈 서울우유, 당 함량 45% 낮춘 '비요뜨 초코링 당저감' 선봬 4 11:48 362
3153270 이슈 신병4에서 김동준 누나로 등장한 한가인 15 11:48 1,251
3153269 이슈 피하자가 몇인 범인 식구를 왜 우리가 보호해야되요? 동네사람들이 괴롭힌대요? 그러면 이사가라 그래요 4 11:46 894
3153268 기사/뉴스 '8조 자산' 권혁빈 이혼소송 오늘 선고…재산분할 규모 주목 3 11:46 633
3153267 기사/뉴스 "버스비 부족한데 만원 달랑 들고 멀뚱"…공항버스 세운 中여성 19 11:45 1,244
3153266 기사/뉴스 ‘유부녀 킬러’ 최종회 10분 확대편성… 정준원, 공효진 정체 알고도 지킨다 1 11:43 316
3153265 이슈 박지훈 카카오게임즈 <도깨비의 세계> 광고영상 7 11:39 2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