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국평'84㎡ 분양가 21억 넘었다…1년 새 32% 폭등 [부동산 바로보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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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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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기준 서울 민간아파트 국민평형, 전용 84㎡의 1년 평균 분양가격이 처음으로 21억 원을 넘어섰습니다.
분양평가 전문회사 리얼하우스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 5월 전국 민간아파트 전용 84㎡ 분양가는 12개월 이동평균 기준 7억 2,702만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직전 최고치였던 지난 3월 7억 1,535만 원보다 1,167만 원 오른 수준으로, 2021년 통계 작성 이후 가장 높은 금액입니다.
전월과 비교하면 2.23%,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하면 10.10% 상승했습니다.
서울의 전용 84㎡ 평균 분양가격은 전월보다 11.49% 오른 21억 3,608만 원을 기록했습니다.
서울 민간아파트 국민평형 평균 분양가가 21억 원을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하면 상승률은 32.13%에 달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60/0000110802?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