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사원 강회장] 같은 할머니 다른 느낌 https://theqoo.net/square/4234664970 무명의 더쿠 | 06-07 | 조회 수 2178 https://x.com/i/status/206328355276320400227세 청년 이준영의 해맑은 할머니와72세 할배랑 영혼 체인지 되어서 할머니라는 말 자체를 너무 오랜만에 쓰는 할배의 할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