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막 없이 한드 보기 위해 한국어 공부 중이라는 일남이 쓴 한드 클리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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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5 |
조회 수 3360
한드에 푹 빠져서 자막을 집중해서 읽다가 고객들 예약 문의 DM을 놓치는 일이 많았다고 함 그래서 자막없이 한드 보고 싶다고 공부 시작 ㅋㅋㅋㅋ
ㅊㅊ
https://note.com/oasis_sota/n/n30e8807e333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