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어도어, 다니엘·민희진 상대 손배소 청구액 431억→331억 감액

무명의 더쿠 | 14:02 | 조회 수 735
qfvHFp


4일 가요계와 법조계 등에 따르면, 어도어는 최근 다니엘 측과 민 전 대표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금액을 기존 431억 원에서 약 331억 원으로 변경해 신청했다.

새로운 대리인이 선임되면서 청구 내용을 법리적으로 재구성해 조정한 금액이다.

서울중앙지법은 지난 2월 어도어가 제기한 부동산 가압류 신청을 받아들여 현재 민 전 대표(50억 원)와 다니엘 모친(20억 원)의 부동산을 가압류한 상태다.

현재 뉴진스 멤버 중 해린혜인하니는 어도어에 복귀했으며 민지는 복귀를 조율 중이다.

어도어는 지난해 12월 다니엘에게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함과 동시에, 전속계약 분쟁 야기 및 팀 이탈의 책임을 물어 민 전 대표와 다니엘 측에 소송을 제기했다.

양측의 변경된 청구 금액을 바탕으로 한 다음 변론기일은 오는 11일 오후 진행 예정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003/0013989069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4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자민경x더쿠💚 저자극 5세대 필링 세럼 ‘닥터 스키니카 플러스 트러블 아웃 필링 세럼’ 체험단 모집📢 91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3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9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Team 직장인들아 모두 들어와서 노동요 듣고 가렴... 노동요 들을 시간이다...
    • 15:18
    • 조회 148
    • 이슈
    2
    • [단독] 기본소득 도입 급물살…막대한 재원 마련은 '숙제'
    • 15:17
    • 조회 170
    • 기사/뉴스
    2
    • 엔비디아에 현대자동차가 꼭 관여되는 이유
    • 15:17
    • 조회 589
    • 이슈
    2
    • 그때 그시절 그냥 너무 웃겼던 인피니트
    • 15:16
    • 조회 66
    • 이슈
    1
    • 환율 1500원 '뉴노멀' 고착화, 장중 1549원 터치
    • 15:15
    • 조회 82
    • 기사/뉴스
    • 20년 넘게 시장 및 국회의원 두 성씨가 해먹었다는 지역
    • 15:13
    • 조회 682
    • 정치
    4
    • '젠슨 황 장녀' 매디슨 황, 'T1 찐팬 인증'
    • 15:12
    • 조회 1647
    • 이슈
    6
    • 콘서트에서 케데헌 테이크다운 부르는 트와이스
    • 15:09
    • 조회 538
    • 이슈
    7
    • 현재 미국 오타쿠들한테 입소문 타면서 반응 제대로 오고 있는 한국인 제작 게임...............jpg
    • 15:09
    • 조회 1413
    • 이슈
    8
    • [단독] 젠슨황 오늘은 ‘홍대 형님’... ‘삼·소’는 이해진이 쏜다
    • 15:09
    • 조회 1652
    • 기사/뉴스
    16
    • 별 민원을 다 받는 선생님
    • 15:07
    • 조회 865
    • 이슈
    8
    • 아이오아이 연정 x 아이덴티티 김희주 이재영 갑자기 챌린지
    • 15:06
    • 조회 91
    • 이슈
    1
    • 박보영 인스타그램 업뎃
    • 15:06
    • 조회 468
    • 이슈
    6
    • 오세훈 당선되자 '재선거' 주장 멈춘 국힘
    • 15:05
    • 조회 1409
    • 정치
    38
    • 젠슨황&페이커 보러 PC방 갔다가 계탄 사람
    • 15:03
    • 조회 15347
    • 이슈
    140
    • [24년 기사입니다] 김호중 뺑소니 논란 속…"선한 영향력 퍼지길" 팬클럽 50만원 쾌척
    • 15:02
    • 조회 730
    • 기사/뉴스
    3
    • 에스파, 음악 넘어 전시로 확장된 세계관
    • 15:02
    • 조회 295
    • 이슈
    • [속보] 젠슨 황 "게임은 엔비디아 기원…한국은 e스포츠 최적화 시장"
    • 15:02
    • 조회 705
    • 기사/뉴스
    3
    • 유승준 “한국 입국 이젠 큰 의미 없어”…결국 백기
    • 15:00
    • 조회 1949
    • 이슈
    30
    • 성시경이 론칭한 주류 브랜드, 세계적 국제 주류 품평회 'IWSC 2026'서 수상
    • 14:59
    • 조회 686
    • 기사/뉴스
    4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