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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균·나지완, ‘우리동네 야구대장’ 최종 라운드서 자존심 승부

무명의 더쿠 | 08:20 | 조회 수 606



https://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6080206

 

KBS 2TV ‘우리동네 야구대장’에서 충청 ‘리틀 이글스’와 광주 ‘리틀 타이거즈’가 첫 직관 이벤트가 마련된 최종 라운드에서 맞붙는다. 아직 첫 승을 올리지 못한 팀과 직전 경기에서 콜드 패를 당한 팀이 관중 앞에서 자존심을 걸고 마주 서는 대결이다.

두 팀을 이끄는 김태균 감독과 나지완 감독은 서로 다른 전략으로 반전을 준비했다. 나지완 감독은 리틀 타이거즈가 4라운드에서 리그 첫 콜드 패를 기록한 뒤 “이런 스코어는 다시는 나와서는 안 된다. 화가 난다”라고 말하며 결과를 돌아봤다. 그는 선수들에게 “개인보다 팀이 우선”이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이른바 ‘타이거즈 정신’을 앞세운 협동심 훈련에 집중했다.

KBS 2TV ‘우리동네 야구대장’에서 충청 ‘리틀 이글스’와 광주 ‘리틀 타이거즈’가 첫 직관 이벤트가 마련된 최종 라운드에서 맞붙는다. 아직 첫 승을 올리지 못한 팀과 직전 경기에서 콜드 패를 당한 팀이 관중 앞에서 자존심을 걸고 마주 서는 대결이다.

두 팀을 이끄는 김태균 감독과 나지완 감독은 서로 다른 전략으로 반전을 준비했다. 나지완 감독은 리틀 타이거즈가 4라운드에서 리그 첫 콜드 패를 기록한 뒤 “이런 스코어는 다시는 나와서는 안 된다. 화가 난다”라고 말하며 결과를 돌아봤다. 그는 선수들에게 “개인보다 팀이 우선”이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이른바 ‘타이거즈 정신’을 앞세운 협동심 훈련에 집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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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균 감독의 ‘벌떼 야구’와 나지완 감독의 ‘원팀 야구’ 가운데 최종 라운드 승부의 결과는 7일 밤 9시 20분 방송되는 ‘우리동네 야구대장’ 9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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