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연이은 흥행 돌풍에, 업계에서는 모든 작품이 박지훈으로 통한다는 말도 돈다.

무명의 더쿠 | 14:06 | 조회 수 1375

배우 박지훈 [YY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많은 분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하지만, 제 안의 변화는 없어요. 늘 주어진 임무를 하는 것뿐이거든요. 작품이 연달아 잘 된다고 해서 더 들뜬다든지 그런 건 없어요. 기분은 좋지만, 늘 똑같은 태도 그대로입니다."

누적 관객 수 1천688만 명을 돌파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 이어 차기작인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까지 2연속 흥행 돌풍의 중심에 선 배우 박지훈은 차분하고 담담했다.

지난 2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서 만난 박지훈은 "어떤 활동을 하든지 좋아해 주시는 분들의 기대를 충족시키는 게 제 의무"라며 "그게 스크린이든 무대든 늘 가지고 있는 퀘스트(임무)"라고 말했다.

 

 

....

 

 

연이은 흥행 돌풍에, 업계에서는 모든 작품이 박지훈으로 통한다는 말도 돈다.
 

박지훈 역시 "책(시나리오)이 진짜 많이 들어왔다"면서도 이런 절정의 인기를 뒤로 하고 입대를 해야 하는 데 대한 아쉬움은 없다고 딱 잘라 말했다. 또 스스로를 "초·중급 배우 정도"라고 낮추며 지금까지 그랬던 것처럼 주어진 작품을 충실히 소화해내겠다고 다짐했다.

"지금까진 단맛, 쓴맛만 표현한 것 같은데 매운맛도 있을 거예요. 악역이나 범죄 누아르처럼 아직 못 느껴본 맛들도 많기 때문에 추후 그런 맛들도 보여드릴 수 있으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118386?sid=103

 

 

차기작 궁금 ㅋㅋ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8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자민경x더쿠💚 저자극 5세대 필링 세럼 ‘닥터 스키니카 플러스 트러블 아웃 필링 세럼’ 체험단 모집📢 68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2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9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케이팝 최초 펑크락 가져온 아이돌
    • 19:02
    • 조회 3
    • 이슈
    • 남초에서 불타는중인 오늘 열린 커뮤니티 사전검열 설명회
    • 19:02
    • 조회 108
    • 이슈
    • 다이소 6월 신상 거치대
    • 19:01
    • 조회 241
    • 이슈
    1
    • 네이버페이10원 받아가숑
    • 19:01
    • 조회 82
    • 정보
    • 마마무 '4 Flowers' 멜론 핫백 26위 진입
    • 19:01
    • 조회 19
    • 이슈
    • 환율 방어에 달러 투입…5월 외환보유액 8.8억달러 줄었다
    • 19:00
    • 조회 50
    • 기사/뉴스
    1
    • 오늘자 애기 온숭이 펀치🐒
    • 18:57
    • 조회 282
    • 이슈
    2
    • 업무일지 쓸 때마다 웃김
    • 18:57
    • 조회 936
    • 유머
    5
    • 잠실7동 투표소 찾은 황교안·전한길
    • 18:56
    • 조회 700
    • 정치
    10
    • 예쁘다고 진짜 트위터 난리난 시들지않는 보석꽃, 반화
    • 18:55
    • 조회 1473
    • 정보
    9
    • WBC 한국 8강전 상대였던 도미니카 공화국의 선발투수 근황 ㄷㄷ
    • 18:54
    • 조회 829
    • 이슈
    5
    • 성과급 갈등에 1만8천여명 ‘우르르’…과반 무너진 삼성 초기업노조
    • 18:53
    • 조회 355
    • 기사/뉴스
    4
    • “윤어게인” “독재타도” 등장한 잠실7동제2투표소···주민들 “너무 시끄러워, 그냥 갔으면”
    • 18:51
    • 조회 1030
    • 정치
    30
    • "온다 온다 7년째"…지방 혁신도시 마이너스 프리미엄 속출[부동산AtoZ]
    • 18:49
    • 조회 391
    • 기사/뉴스
    • 아이브 안유진 인스타(ft.상하이 여행)
    • 18:49
    • 조회 741
    • 이슈
    3
    • 역수입) 콘서트에서 지인 소개 타임 왜 하는거야
    • 18:48
    • 조회 2701
    • 유머
    16
    • YOON SAN-HA 윤산하 - 'NO REASON' M/V
    • 18:48
    • 조회 54
    • 이슈
    1
    • 엄격한 편이라는 안정환 자식교육관(+남자애 사춘기 교육)
    • 18:48
    • 조회 1854
    • 이슈
    29
    • 집값 더 뛰고, 자산 격차 커졌다..."보유세 올릴 것" [이재명 정부 1년]
    • 18:48
    • 조회 737
    • 기사/뉴스
    35
    • 어제 당선된 기초의원 중에 개인적으로 인지도 1등인거같은 시의원.jpg
    • 18:47
    • 조회 1071
    • 정치
    8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