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돋보기] ‘탱크데이’ 후폭풍 끝났나…스타벅스, 다시 카톡 선물하기 1위
4,731 51
2026.06.03 23:53
4,731 51

fAyCdr

‘5·18 탱크데이’ 논란으로 카카오톡 선물하기 순위가 급락했던 스타벅스가 8일 만에 카페 교환권 부문 1위를 되찾았다. 한때 메가MGC커피에 밀려 ‘불매 직격탄’을 맞았다는 평가가 나왔지만 예상보다 빠른 회복세를 보이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카카오톡 선물하기에 따르면 3일 오전 기준 스타벅스 5만원권은 카페 교환권 부문 1위에 올랐다. 스타벅스 상품 5개가 상위 10위 안에 이름을 올리며 카페 카테고리 선두를 탈환했다.



일주일 전 분위기는 달랐다. 지난달 25일 스타벅스는 ‘5·18 탱크데이’ 논란 여파 속에 카페 카테고리 1위 자리를 메가MGC커피에 내줬다. 당시 메가커피 상품권이 1~2위와 4위를 차지했고 스타벅스는 3위까지 밀려났다. 전체 교환권 순위에서도 기존 상위권에서 7위까지 하락했다.


논란 이후 일부 공공기관과 기업들은 경품용 스타벅스 상품권 구매를 중단했고 소비자들 사이에서도 불매 움직임이 확산됐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직접 사과에 나섰지만 논란은 쉽게 수그러들지 않았다.



실제 소비 흐름은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씩 회복되는 모습이다. 스타벅스 결제액은 논란 직후 급감했지만 정 회장 사과 이후 감소세가 둔화됐고 최근에는 완만한 반등 흐름을 보였다.


업계에서는 스타벅스의 빠른 순위 회복 배경으로 높은 브랜드 인지도와 대체재 부족을 꼽는다. 카카오톡 선물하기는 개인 소비보다 선물 수요 비중이 높아 접근성과 사용 편의성, 브랜드 인지도가 구매 결정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분석이다.


https://v.daum.net/v/20260603111617532

댓글 5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동국제약💜 관리 후 애프터케어 놓치지 마세요✨ 마데카크림 PDRN 올영 기획 세트 체험단 모집 (100명) 386 08.10 45,700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419,44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684,57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82,72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7,109,55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60,83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8,9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00,55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31,60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704,88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33,254
모든 공지 확인하기()
431579 기사/뉴스 ‘인턴’ 스타일의 아이콘 한소희, 워커홀릭 CEO로 변신 1 17:24 197
431578 기사/뉴스 JYP엔터 2분기 영업이익 310억으로 41% 줄어, 스트레이키즈 활동 공백 영향 37 17:17 1,041
431577 기사/뉴스 성추행 폭로하자 주먹 휘두른 삼촌에 흉기든 조카…대법 “정당행위” 14 17:14 717
431576 기사/뉴스 “내가 죽으면 광화문에서 싸워달라”…가습기살균제 피해자 서영철 대표 별세 34 17:02 2,325
431575 기사/뉴스 최명빈, 이준호 소속사로…O3 Collective 전속계약 1 16:52 678
431574 기사/뉴스 "양도세 미리 정산해 폭탄 피하자"…세제 개편에 '집 맞교환' 확산 16:52 615
431573 기사/뉴스 [속보]떠드는 중학생 5초 촬영한 교사…‘정서학대’로 담임배제 45 16:51 2,857
431572 기사/뉴스 ‘고시원도 원룸처럼’ 책상 빼고 욕조 넣게 국토부 기준 변경 추진 53 16:44 2,532
431571 기사/뉴스 국내 최대 불법촬영물 유포 사이트 운영자 검거됐다고 함!! 42 16:40 3,356
431570 기사/뉴스 오송서 교통통제 지원 60대 택시기사 승용차에 치여 숨져 32 16:40 1,863
431569 기사/뉴스 JYP엔터 2분기 영업이익 310억원…작년 대비 41.4%↓ 5 16:38 1,117
431568 기사/뉴스 차준환에게 나혼렙 출연 제안해놓고 동계올림픽 끝나기만을 기다렸다는 총괄 프로듀서 인터뷰 3 16:37 1,503
431567 기사/뉴스 '김부장'의 윤경호, 최대 강점 코미디로 스크린 돌아왔다 2 16:29 674
431566 기사/뉴스 "당신들도 일본 피 섞였다"…하영 증조부 옹호한 박유하 교수 논란 [지금이뉴스] 47 16:28 2,283
431565 기사/뉴스 “낮에 처리하죠. 애 데리러 가야해서”…달라진 드라마 속 킬러 1 16:26 1,577
431564 기사/뉴스 [단독] 20년된 롯데시네마 부평점, 이달 20일 문닫는다 17 16:23 1,265
431563 기사/뉴스 "하필 그 시기에 소록도에서?"...'친일 논란' 둘러싼 추가 검증 파장 / YTN 29 16:23 1,354
431562 기사/뉴스 김승연 한화 회장, 사재 30억 들여 전직원 6만9000명에 보양식 선물 26 16:22 3,940
431561 기사/뉴스 ‘갈비 사자’ 바람이, 끝내 떠났다… 청주동물원서 22년 삶 마감 18 16:21 1,316
431560 기사/뉴스 ‘광주지킴이’ 김도영 승리로 끝난 ‘수달 논쟁’, 이제 거북이 보러 간다…동물을 사랑하는 MZ 타이거즈 9 16:18 9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