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여고생 살해’ 장윤기, 진짜 목적은 성폭행이었다

무명의 더쿠 | 18:43 | 조회 수 3052

검찰은 블랙박스 영상과 디지털 포렌식, 계좌 압수수색 등을 토대로 장윤기가 성범죄 목적을 갖고 피해자에게 접근한 것으로 보고 있다. 영상에는 장윤기가 뒤에서 팔로 이 양의 목을 감싸는 모습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반면 장윤기는 “목을 졸라 살해하려다 저항하자 흉기를 사용했다”는 취지로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검찰은 “부검 결과 피해자 목 부위에서 졸림 흔적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검찰은 장윤기가 범행 이틀 전 베트남 국적 여성을 상대로 성범죄를 저지른 뒤 흉기 2개를 구입해 약 30시간 동안 피해자를 찾아다닌 점, 이 양과 해당 여성에게 비슷한 방식으로 접근한 점 등을 토대로 계획범죄 가능성도 보고 있다.

또 검찰은 장윤기 주거지에서 가슴과 목 부분이 훼손된 성인용 인형이 발견됐고, 지난해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하면서 여중생 허벅지 등 신체 부위를 7차례 촬영한 정황도 확인했다고 밝혔다. 검찰은 전담수사팀을 통해 장윤기의 성범죄 목적과 계획범죄 여부 등을 재판 과정에서 집중 입증할 방침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724035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35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디즈니·픽사 영화 <토이 스토리 5> 애착 토이와 함께 보는 시사회 초대 이벤트 375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2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8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한국인들 속았다는 감각(실제로 속은 것과는 완전 다름) 제일 싫어하고
    • 20:17
    • 조회 198
    • 이슈
    • 차은우·김선호 이어 지창욱도…'1인 법인' 세무조사 후 '수십억 추징'
    • 20:16
    • 조회 42
    • 기사/뉴스
    • ‘한화 사망’ 20대는 올해 입사한 계약직…시신 훼손 심해 “1번, 2번” 이름도 못찾아
    • 20:15
    • 조회 405
    • 기사/뉴스
    9
    • 사회인은 마음 한쪽에 새겨두면 좋은 장항준 감독의 부모님 길들이기
    • 20:14
    • 조회 215
    • 유머
    • [단독]최태원-노소영, 법정 밖서 ‘재산분할’ 협상
    • 20:14
    • 조회 603
    • 기사/뉴스
    7
    • [KBO] 파울 홈런 뒤 아웃은 국룰? ㄴㄴ 키움 김건희 솔로 홈런!!
    • 20:13
    • 조회 189
    • 이슈
    3
    • 눈 감으몀 본인이 안 보이는 줄 아는 듯
    • 20:13
    • 조회 582
    • 이슈
    4
    • 젠슨 황에게 삼성 노조의 성과급 문제를 물어보는 기자
    • 20:13
    • 조회 607
    • 이슈
    20
    • 경비행기 체험하고 엄청 신난 박지훈ㅋㅋㅋㅋㅋㅋㅋㅋ
    • 20:13
    • 조회 174
    • 이슈
    4
    • 참기름 고영이 오골계 백숙 만들어줌
    • 20:12
    • 조회 325
    • 이슈
    1
    • 서울 주택 ‘생애최초 매수’ 폭발… 12년 만에 최대
    • 20:12
    • 조회 226
    • 기사/뉴스
    1
    • [KBO] 12연패 팀 VS 8연패 팀 현재 상황
    • 20:12
    • 조회 885
    • 이슈
    16
    • '김수현 명예훼손' 김세의 구속적부심 기각…구속 유지
    • 20:11
    • 조회 99
    • 기사/뉴스
    • [KBO] 오늘 행복해 보이는 류지현 감독
    • 20:11
    • 조회 575
    • 이슈
    2
    • 성심당 막내 직원 근황
    • 20:10
    • 조회 2086
    • 이슈
    11
    • 4세대 아이돌 빌리와 2세대 아이돌 은정이 만나면❤️‍🔥 (feat.함은정의 나이트루틴) ㅣ 함은정 EP.18
    • 20:10
    • 조회 40
    • 이슈
    • 인생 15개월차의 최대 충격
    • 20:09
    • 조회 520
    • 이슈
    • 키키 지유의 알 수 없는 몸짓을 따라하는 수이
    • 20:08
    • 조회 85
    • 유머
    1
    • 반도체로 부유해진 대만 경제의 그림자, 그리고 점점 닮아가는 대한민국
    • 20:08
    • 조회 872
    • 유머
    15
    • 김준수(XIA) x 가비 x 정재형 x 허성범 그래비티 챌린지
    • 20:08
    • 조회 222
    • 이슈
    6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