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철코어' 트렌드 반영…7월까지 온라인 전용 판매
직전 한정판 '봄동' 65톤 완판 이어 흥행 기대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대상의 김치 브랜드 종가가 올 여름에만 맛볼 수 있는 시즌 한정 별미김치 신제품 ‘부추겉절이’를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제철 식재료로 미식을 즐기는 ‘제철코어’ 트렌드가 김치에도 반영되면서 제철 채소를 활용한 별미김치에 대한 관심과 수요 역시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 실제로 종가가 올해 1월 출시한 시즌 한정판 ‘봄동겉절이’는 출시 약 70일 만에 5.9만여 개, 중량 기준으로는 65톤 가량 판매되는 기염을 토했다. 이에 힘입어 이번에는 이른 여름 지친 입맛을 깨워줄 시즌 한정 제품으로 ‘부추겉절이’를 새롭게 선보인다.
신제품 ‘부추겉절이’는 여름 제철을 맞아 가장 맛있는 부추의 싱그럽고 풋풋한 향을 그대로 살린 것이 특징이다. 100% 우리농산물을 사용해 갓 만든 매콤하고 시원한 양념에 신선한 부추를 가볍게 버무려 산뜻한 감칠맛을 극대화했고, 종가만의 38년 김치 제조 노하우를 접목해 겉절이 특유의 아삭한 식감을 오래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갓 버무린 상태에서는 부추 특유의 산뜻하고 개운한 풍미를 느낄 수 있고, 적당히 익으면 국밥이나 국수, 비빔밥 등에 고명으로 곁들이기도 좋다. 또, 여름 제철 부추 특유의 향긋한 풍미가 기름진 음식의 느끼함을 잡아주기 때문에 밥 반찬은 물론, 오리고기나 삼겹살, 육전 등과 함께 즐기기에도 제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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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추겉절이’는 최상의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 오는 7월까지 주문 즉시 생산하는 시스템을 적용해 온라인 전용으로 판매한다. 제품은 대상 공식 온라인몰 정원e샵과 종가 네이버 브랜드스토어를 비롯해 컬리, B마트 등 주요 온라인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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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투데이 황인선 기자 001@foodtoday.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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