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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오 “신곡 직접 디렉팅…가창 중간 호흡까지 모두 신경 썼다”

무명의 더쿠 | 06-01 | 조회 수 217
GsvOev

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큐브컨벤션센터에서는 미야오의 EP 2집 ‘바이트 나우’(BITE NOW)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는 지난해 10월 발표된 디지털 싱글 ‘버닝 업(BURNING UP)’ 이후 약 8개월 만의 컴백이다.

이날 가원은 “타이틀곡 디렉팅을 직접하게 됐다. 이번 신곡을 통해 음악 방향성을 보여드려야 했다”며 “멤버 강점, 시너지를 확실하고 뚜렷하게 최대치로 이끌어내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 직접 참여하게 됐다”라고 했다.

이어 “조금씩 디렉팅을 해보다가, 나중엔 다섯명이 알아서 디렉팅을 해보라고 제안주셨다. 그래서 본격적으로 도전하게 됐다”며 “부족하지만 호흡 하나 하나까지 신경써서 했으니 많이 사랑해달라”라고 당부했다.

(중략)

‘띠로리’는 바흐의 ‘토카타와 푸가 D단조’ 샘플링에 미야오만의 음악적 색채를 더해, 클래식함과 신선함이 공존하는 곡이다. 독보적인 존재감을 앞세워 등장만으로도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긴장감을 조성하고, 본능적이고 강렬한 야성을 표출한다.

미야오의 신보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09/0005687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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