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멋진 신세계' 허남준, 임지연=꿈속 여인 의심 싹텄다…시청률 또 올라 10.4% [종합]

무명의 더쿠 | 09:51 | 조회 수 2153
8화 전국 10.4%·순간 최고 13.7%,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




아이즈 ize 한수진 기자


gsUoVm

'멋진 신세계' 방송화면 / 사진=SBS



'멋진 신세계' 허남준이 300년 전 임지연과 얽힌 전생의 기억에 다가섰다.


지난 30일 방송한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8화에서는 신서리(임지연)와 차세계(허남준)의 관계가 한층 가까워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서리는 세계의 마음을 받아들이며 두 사람의 로맨스에 본격적인 불씨를 지폈고, 세계는 꿈속 여인 강단심(임지연)이 서리와 같은 인물일지 모른다는 의심에 휩싸였다.


8화 시청률은 전국 10.4%, 순간 최고 13.7%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치를 다시 썼다. 한 주간 방송된 미니시리즈 및 동시간대 프로그램 가운데 1위를 차지했으며, 2049 시청률 역시 평균 4%, 최고 5.1%까지 오르며 흥행세를 입증했다. (닐슨코리아 기준)



ULOwvV

'멋진 신세계' 방송화면 / 사진=SBS

lvnUrW

'멋진 신세계' 방송화면 / 사진=SBS




전생의 진실도 한층 더 선명해졌다. 세계의 꿈을 통해 단심과 현, 이재 사이에 얽힌 악연이 드러난 것이다. 단심은 현을 역모죄에서 구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재의 협박을 받아들였고, 현을 궁녀와 사통한 죄인으로 몰아가는 거짓 증언을 했다. 현은 단심의 거짓말에 상처받으면서도 그를 지키기 위해 그 말을 모두 인정했다.


꿈에서 깨어난 세계는 그동안 서리의 행동을 단순한 연기로만 여겼던 자신을 되짚었다. 그리고 꿈속의 여인 강단심이 서리일 수 있다는 생각에 혼란에 빠졌다. 결국 세계는 론칭 파티장에 나타난 서리를 찾아가 "강가 단심, 너 누구야"라고 추궁하며 긴장감 넘치는 엔딩을 완성했다.


300년 전 악연이 현생의 관계에 어떤 균열을 만들지, 서리와 세계, 문도의 운명이 어디로 향할지 관심이 모인다.



https://v.daum.net/v/20260531075153263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8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JTBC with 더쿠] 덬들은 재벌 회장이랑 영혼 바뀌면 뭐할 거야?|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 기대평 이벤트 81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2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4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카메라는 못찾아도 라이브는 갈긴다는 신인
    • 15:56
    • 조회 50
    • 이슈
    • 우크라, 로봇·드론 통한 무인화 전쟁으로 전쟁 재편
    • 15:54
    • 조회 38
    • 기사/뉴스
    • 빌리 공계 업데이트
    • 15:53
    • 조회 150
    • 이슈
    2
    • 포켓몬 역사상 역대급으로 체육관 관장 캐릭터 디자인 잘 했다는 반응 많은 포켓몬 시리즈.jpg
    • 15:53
    • 조회 303
    • 이슈
    2
    • 2년 전 오늘 아르테미스(ARTMS) 버추얼엔젤
    • 15:52
    • 조회 54
    • 이슈
    • 마지막 4글자로 모든 게 뒤바뀐다는 추리 소설.jpg
    • 15:51
    • 조회 973
    • 이슈
    8
    • 공무원노조, 7월 대규모 투쟁 예고 "저임금에 업무 부담 커져"
    • 15:50
    • 조회 489
    • 기사/뉴스
    14
    • KARA(카라) 일본 「2026 KARA JAPAN FANMEETING : Hello, KAMILIA!」전 4공연 연기 알림 & 사과
    • 15:50
    • 조회 310
    • 정보
    2
    • 샤이니콘서트 의탠딩 피드백
    • 15:48
    • 조회 1387
    • 이슈
    19
    • 강일리버파크 19년 거주자입니다. (핫게에 올라왔던 장기전세 그 아파트)
    • 15:48
    • 조회 1529
    • 이슈
    23
    • 유명 게이 만화 작가 타가메 겐고로가 30년 전에 애인을 만나게 된 썰 ㄷㄷㄷㄷㄷ.jpg
    • 15:46
    • 조회 1446
    • 이슈
    8
    • 우익 논란 있었던 일본 만화가 중에서 유일하게 논란 벗어난 작가...jpg
    • 15:45
    • 조회 1151
    • 이슈
    4
    • [KBO] 공 11구 커트했다고 타자한테 성질부린 용투
    • 15:44
    • 조회 1729
    • 이슈
    14
    • 멍청한 댓글을 달면 애플망고를 준다
    • 15:42
    • 조회 2112
    • 유머
    40
    • 아이오아이 IOI 릴레이댄스 엠피디 비하인드사진
    • 15:41
    • 조회 356
    • 이슈
    1
    • 데뷔하고 2년만에 처음 느낀 감정이라는 아이돌
    • 15:40
    • 조회 868
    • 이슈
    1
    • 31기 순자, 왕따 논란도 서러운데 “직장내 괴롭힘·경찰 조사 無” 루머 유포에 분노
    • 15:40
    • 조회 1033
    • 기사/뉴스
    1
    • 이제 스토킹 피해자가 실시간으로 가해자 동선 확인이 가능해짐
    • 15:39
    • 조회 1465
    • 정보
    10
    • 트위터 난리났던 승헌쓰 연기.twt
    • 15:38
    • 조회 1316
    • 유머
    8
    • 전소미: 여러분들 정말 놀 줄 모른다.
    • 15:37
    • 조회 870
    • 이슈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