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멋진 신세계' 허남준, 임지연=꿈속 여인 의심 싹텄다…시청률 또 올라 10.4% [종합]
2,450 18
2026.05.31 09:51
2,450 18
8화 전국 10.4%·순간 최고 13.7%,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




아이즈 ize 한수진 기자


gsUoVm

'멋진 신세계' 방송화면 / 사진=SBS



'멋진 신세계' 허남준이 300년 전 임지연과 얽힌 전생의 기억에 다가섰다.


지난 30일 방송한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8화에서는 신서리(임지연)와 차세계(허남준)의 관계가 한층 가까워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서리는 세계의 마음을 받아들이며 두 사람의 로맨스에 본격적인 불씨를 지폈고, 세계는 꿈속 여인 강단심(임지연)이 서리와 같은 인물일지 모른다는 의심에 휩싸였다.


8화 시청률은 전국 10.4%, 순간 최고 13.7%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치를 다시 썼다. 한 주간 방송된 미니시리즈 및 동시간대 프로그램 가운데 1위를 차지했으며, 2049 시청률 역시 평균 4%, 최고 5.1%까지 오르며 흥행세를 입증했다. (닐슨코리아 기준)



ULOwvV

'멋진 신세계' 방송화면 / 사진=SBS

lvnUrW

'멋진 신세계' 방송화면 / 사진=SBS




전생의 진실도 한층 더 선명해졌다. 세계의 꿈을 통해 단심과 현, 이재 사이에 얽힌 악연이 드러난 것이다. 단심은 현을 역모죄에서 구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재의 협박을 받아들였고, 현을 궁녀와 사통한 죄인으로 몰아가는 거짓 증언을 했다. 현은 단심의 거짓말에 상처받으면서도 그를 지키기 위해 그 말을 모두 인정했다.


꿈에서 깨어난 세계는 그동안 서리의 행동을 단순한 연기로만 여겼던 자신을 되짚었다. 그리고 꿈속의 여인 강단심이 서리일 수 있다는 생각에 혼란에 빠졌다. 결국 세계는 론칭 파티장에 나타난 서리를 찾아가 "강가 단심, 너 누구야"라고 추궁하며 긴장감 넘치는 엔딩을 완성했다.


300년 전 악연이 현생의 관계에 어떤 균열을 만들지, 서리와 세계, 문도의 운명이 어디로 향할지 관심이 모인다.



https://v.daum.net/v/20260531075153263

댓글 1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코스알엑스 X 더쿠💙 여름철 늘어난 모공, 피부결 꽉 잡는 펩타이드 2종 루틴 체험단(30인) 192 08.05 19,162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305,83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580,86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991,05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967,84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46,91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88,79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90,48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20,83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92,18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23,16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4502 기사/뉴스 '극한폭염' 주말에 한풀 꺾인다… 예년 뛰어넘는 더위는 계속 13:42 38
3134501 기사/뉴스 구성환, 김신영·이선민 위한 몸보신 코스…“이런 대접 처음”(나혼산) 1 13:42 88
3134500 이슈 한국인은 용서해도 난 용서 안 한다 3 13:42 333
3134499 기사/뉴스 "55만 원에 택배 가능"…미프진 공백 7년, '은밀한 거래' 내몰린 여성들 13:42 117
3134498 기사/뉴스 “서울 40도 폭염, 2050년까지 감내해야”…기후학자의 경고 5 13:42 110
3134497 이슈 제발 강아지 귀를 봐줘 2 13:42 80
3134496 이슈 고등래퍼 각 분야별 탑인 래퍼들.jpg 13:42 96
3134495 이슈 두바이에서 홍보중인 갤럭시 폴드 1 13:41 233
3134494 이슈 이창동 감독 신작 <가능한 사랑> 1차 보도스틸 공개 4 13:40 296
3134493 기사/뉴스 '식단만으로 -10kg' 영케이, "전성기 시절 라면 8봉→무한 리필 식당서 혼난 적도" [RE:뷰] 2 13:40 259
3134492 이슈 아니요 빌런 1 13:39 118
3134491 기사/뉴스 [단독]'구르미 그린 달빛' 10주년 예능, 홍천서 1박 2일 촬영 중 7 13:37 751
3134490 이슈 원조 왕돈까스 13:36 327
3134489 유머 아빠와 삼촌 차이 13:35 331
3134488 이슈 필릭스와 안경좌의 치킨 먹방 2 13:34 394
3134487 기사/뉴스 [단독]'수유동 살인' 피의자, 13세 미만 성폭력 전력 15회 8 13:33 708
3134486 정보 [현장에서]고속철 통합과 미프진...그리고 정치 효능감 6 13:33 299
3134485 이슈 미소지기 레전드 진상썰 3 13:32 664
3134484 기사/뉴스 "식물성 멜라토닌 식품, 처방량의 최대 6배…과다 섭취 주의" 2 13:32 702
3134483 이슈 아파트 공지 방송에서 들리는 어린이 목소리 37 13:31 2,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