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독일 축구계에서 진지하게 이야기 나오고 있는 이야기 - 우리나라도 해당 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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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연령별 출신 선수들이 독일 국가대표 승선이 어렵다보니 부모님 나라 대표팀으로 대표팀 변경 하는 사례들이 많아지는중이라 연령별 대표팀출신을 선수들 국적 변경에 대한 제한을 두거나 무슨 수를 내야한다고 이야기 나오는중
독일이 자말 무시알라(Jamal Musiala, 이전에 잉글랜드 유소년 대표팀에서 뛰었던) 같은 인재들로 큰 성공을 거둘 수 있었던 반면, 눈에 띄는 손실 목록은 계속 늘어나고 있다
. DFB 유소년 대표팀에서 활약했지만 나중에 다른 국가를 선택한 젊은 선수들에는 다음이 포함된다:
• 케난 예실다즈 (터키)
• 이고르 마타노비치 (크로아티아)
• 칸 우준 (터키)
• 필립 파비치 (크로아티아)
• 피스니크 아슬라니 (코소보)
• 이브라힘 마자 (알제리)
• 옌스 카스트로프 (대한민국)
• 차베스 (페루)
• 말릭 틸만 (미국)
• 파울 바너 (오스트리아)
노아카이 뱅크스(Noahkai Banks)는 아직 독일을 위해 영입될 가능성이 있지만, 전체적인 추세는 명확하다
: DFB는 이중 국적 인재들에 많은 투자를 하고 – 그 결과 그들 중 많은 이들이 나중에 부모의 출신 국가를 위해 시니어 대표팀에서 활약한다.
독일에서는 독일연령별 국가대표팀 출신 선수들이 다른나라 대표팀으로 국대 소속 변경하게 되면 훈련 보상금을 받아야 한다 라는 이야기 나오는중
참고로 우리나라 축구협회도 독일 연령별 출신 선수 데리고 왔음(옌스 카스트로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