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AI가 일자리를 없앤다"는 공포 마케팅이다

무명의 더쿠 | 10:58 | 조회 수 3354

https://www.profgmedia.com/p/apocalypse-no


XzlvFh

The AI job apocalypse isn't data-driven — it's narrative-driven, engineered by people who profit when you're scared. Fear is the product. Capital is the outcome.


AI 일자리 종말론은 데이터 기반이 아니라 내러티브 기반입니다. 당신이 겁먹을수록 이득을 보는 사람들이 만들어낸 것입니다. 공포가 상품이고, 자본이 목적입니다.



Net technology employment in the U.S. grew from 8.7 million in 2020 to 9.6 million in 2023 and has remained flat since then.


미국 기술직 순고용은 2020년 870만 명에서 2023년 960만 명으로 증가했으며, 이후 보합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Meta is returning to its 2021 headcount.


메타의 감원은 사실상 2021년 수준으로 되돌아가는 것입니다.


Even after those cuts, Microsoft would still have 47% more workers than it did the year before the pandemic.


감원 이후에도 마이크로소프트의 직원 수는 팬데믹 직전보다 여전히 47% 많습니다.


After the release of the first electronic spreadsheet in 1979, the number of accountants increased 4x over the next 40 years.


1979년 전자 스프레드시트 등장 이후 40년간 회계사 수는 오히려 4배 증가했습니다.




We're not witnessing the end of work. We're watching the monetization of fear.


우리가 목격하고 있는 것은 노동의 종말이 아닙니다. 공포의 수익화입니다.


The real disruption won't come from AI, but from the public watching arsonists sell smoke detectors and call it innovation.


진짜 혼란은 AI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방화범이 화재경보기를 팔면서 혁신이라고 부르는 것을 대중이 지켜보는 데서 올 것입니다.




--

겁먹고 포기하는 순간 그 빈자리를 공포를 판 사람들이 채운다는 것.

ai시대에 대한 다른 관점의 기사라 올려봄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29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JTBC with 더쿠] 덬들은 재벌 회장이랑 영혼 바뀌면 뭐할 거야?|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 기대평 이벤트 81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2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4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팔로워 102만 넘을 정도로 해외 케이팝덬들한테는 진짜 유명한 계정........jpg
    • 14:53
    • 조회 1001
    • 정보
    7
    • 현지 불가항력적 이유로 취소된 리센느 중국 팬 이벤트
    • 14:53
    • 조회 533
    • 이슈
    4
    • 비주얼풀 좋은 BH 배우들의 '나의 20에게' 프로젝트
    • 14:51
    • 조회 403
    • 이슈
    7
    • [하와수] “독침수거!” 16년 만에 다시 만난 최코디 & 정실장을 모셨습니다
    • 14:47
    • 조회 495
    • 이슈
    3
    • 배우들의 피땀눈물을 좋아하는 일부 사람들.gif
    • 14:47
    • 조회 979
    • 유머
    7
    • 사랑이야기면서도 오래 함께한 회사를 떠난 보아의 상황과 딱 맞아떨어진다는 신곡 가사
    • 14:46
    • 조회 323
    • 이슈
    1
    • 친구덕에 15억 벌었어요. 축의금 얼마할까요
    • 14:45
    • 조회 2873
    • 이슈
    28
    • 명절 한 번 겪고 이혼한 썰
    • 14:45
    • 조회 1560
    • 이슈
    8
    • 요즘 애들 왜이렇게 크냐
    • 14:44
    • 조회 1065
    • 이슈
    12
    • 피스마이너스원x한국 축구대표팀 콜라보 국대 선수들 실제 착용샷
    • 14:38
    • 조회 1241
    • 이슈
    19
    • 근육 모양은 유전, 선천적임을 극단적으로 보여주는 예시.....jpg
    • 14:37
    • 조회 3583
    • 이슈
    25
    • TS 떡밥 뿌리고 있는 테일러 스위프트
    • 14:37
    • 조회 1052
    • 유머
    4
    • 예은이한테 다정한 이광수
    • 14:37
    • 조회 715
    • 유머
    2
    • 심즈 스트립바에 할배 고용했더니
    • 14:37
    • 조회 1573
    • 이슈
    12
    • 유퀴즈) 대학원생: '금강역사상' 마지막 조각 찾았어요!! ㄴ 박물관 : 넵! 맞네요! 이제 들고 내려와주세요! [8kg을 유물을 산에서 박물관으로! 들고가기]
    • 14:36
    • 조회 1340
    • 유머
    6
    • 사극 속 갓끈은 다 엉터리다(스압주의)
    • 14:36
    • 조회 1069
    • 정보
    11
    • 한 남자 아이돌 일베 논란
    • 14:34
    • 조회 3370
    • 이슈
    35
    • 허남준 <멋진 신세계> 7-8화 비하인드 (이현 세계 다 있다..♡_ㅠ)
    • 14:31
    • 조회 895
    • 이슈
    12
    • 연세대 축제에서 복가 로맨틱흑기사 복면쓰고 공연한 로이킴
    • 14:30
    • 조회 393
    • 이슈
    1
    • 역사 왜곡 ‘21세기 대군부인’, 국회 심사 앞두고 연속 편성 논란
    • 14:27
    • 조회 774
    • 기사/뉴스
    32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