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에서 여성들의 히잡 의무화를 강하게 주장했던 사람이 동성애자여서 쫓겨난 아이러니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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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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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za Seghati.
과거 이란에서 여성들의 히잡 의무화를 강하게 주장하여 여성히잡 의무 법제화에 강한 영향력을 끼친 사람이
작년에 동성애자였다는게 드러나서 (성행위 하는 동영상이 유출됨)
태형 100회 & 추방형 받음.
https://x.com/isaacrrr7/status/2059620640509030906?s=20
히잡 의무화 이후 여성들의 히잡 착용 감시원으로 일하던 사람이 저래서 다들 카르마라고 하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