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9j1ezQPWh0Y?si=cPtB3vJioNmEQT2K
자숙과 성찰로 여생을 보낼 거란 예상을 뒤집고,
시계를 29년 전으로 돌려봅니다.
1997년 12월.
가장 큰 명분은 국민 대통합.
하지만 그렇게 베푼 용서는
숨을 거두기 전까지 계속된 만행 미화와
2021년 12월의 청와대 역시
4년이 지난 지금.
반성과 속죄가 없는데도
앵커 한마디였습니다.
오대영 앵커
https://youtu.be/9j1ezQPWh0Y?si=cPtB3vJioNmEQT2K
오대영 앵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