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가수 이무진 "소속사, 21억 미정산"…전속계약 정지 가처분 신청(종합)
4,373 48
2026.05.27 13:42
4,373 48

(서울=연합뉴스) 이영섭 이승연 기자 = 가수 이무진이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로부터 정산금 21억원을 받지 못했다며 전속계약의 효력을 정지해달라는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다.


이에 빅플래닛메이드엔터 측은 "정산금이 지급되지 않는 사정이 온전히 채무자의 귀책이라고 보지 않는다"면서도 "이무진씨가 전속계약 효력 정지를 원한다면 이를 받아들일 것"이라고 언급했다. 정산금 지급 여부와 별개로 전속계약 효력을 멈춰달라는 이무진 측 요구를 수용하겠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같이 한 세월이 있는데 회사가 어려워졌다고 이렇게 나가는 점에 채무자 측은 자괴감을 느낀다"고 덧붙였다.


https://v.daum.net/v/20260527120809622

댓글 4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브링그린💚] 브링그린 덕후 모여라..🌿브링그린 티트리 시카 토너/크림 & 알로에 젤 쿨러 기획 체험단 (100명) 270 00:05 7,83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218,66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505,61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71,04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818,12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5,01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8,28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2 20.09.29 7,488,5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4 20.05.17 8,699,86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6,24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53,010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4178 기사/뉴스 주한이란대사, 나무호 피격 관련성 부인…"개입한 것 없어"(종합) 2 19:43 124
424177 기사/뉴스 하트오브우먼 지현 "'알 유 넥스트' 경험, 도움 많이 됐다" 19:42 101
424176 기사/뉴스 데이식스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10주년 콘서트서 입장 밝힐까? 74 19:31 5,544
424175 기사/뉴스 '유혜주 동생 결혼설' 데이식스 도운, 팬 기만→"입장 無" 악수 [MD이슈] 4 19:30 1,124
424174 기사/뉴스 딸 태어난 뒤 사랑 나누고자 육아원 아이들 초대한 사장님 아이는 쌈 싸더니... "드세요" 2 19:26 1,118
424173 기사/뉴스 이마트 2대주주 국민연금, 스타벅스 논란이후 노후자금 242억 손실 3 19:22 1,123
424172 기사/뉴스 서인영, 14년만에 밝힌 '강남스타일' 비화 "여자 버전 나보고 하라고" 19:22 656
424171 기사/뉴스 국방부도 스타벅스 손절.. 장병에 지원될 음료·취업·장학금 모두 중단 17 19:22 1,327
424170 기사/뉴스 [Y터뷰] '군체' 전지현 "'좀버지' 연상호 감독과 작업, 편했다…또 함께 하고파" 2 19:17 231
424169 기사/뉴스 [단독] 복지부, 스타벅스 노인일자리사업 중단 761 19:16 24,741
424168 기사/뉴스 [단독] 서소문 고가 붕괴 1분 전 무궁화호 열차 통과‥5분여 전 KTX도 지나가 26 19:00 3,211
424167 기사/뉴스 "가자에 닿고 싶었을 뿐"…이스라엘 억류 뒤 광주 찾은 해초, 들불상 수상 12 18:59 1,090
424166 기사/뉴스 [속보] 외교부, 주한이란대사 초치…"나무호 피격 강력 항의" 2 18:48 791
424165 기사/뉴스 "성실한 아버지, 오늘 생일인데"…서소문사고 유족들 '통곡' 17 18:47 2,058
424164 기사/뉴스 ‘와일드 씽’ 박지현 “춤·노래 5개월 준비…분장한 오정세에 ‘밀릴 수 있겠다’ 싶었죠” 1 18:47 846
424163 기사/뉴스 "한국에 대체 무슨 일?" 스타벅스 논란, 美 본사가 주시하는 이유 16 18:38 2,792
424162 기사/뉴스 오정세가 그린 ‘발라드 왕자’ “똑단발은 킹받지 않아 포기”[인터뷰 비하인드] 6 18:35 1,188
424161 기사/뉴스 “부산서 1원도 안 쓰겠다” 난리 나자…350만 원 방 대신 ‘공짜’ 숙박 떴다 9 18:35 2,096
424160 기사/뉴스 많이 무서운 ‘최성군’ 나왔다…류승룡, 개봉도 전에 ‘와일드 씽’ 오정세 패러디 5 18:30 674
424159 기사/뉴스 "성과급, 정규직만 갖나" 사회연대임금 띄운 김영훈 32 18:29 1,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