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강동원에 음방 공약 거절, 어렵다고 생각한 이성적 판단 맞았을지도" ('와일드씽') [인터뷰 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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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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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박지현은 "촬영 때 연습했던 만큼의 기량을 지금 와서 다시 보여드리기엔 시간도 많이 흘렀고, 가수분들의 실력을 저희가 따라가기엔 쉽지 않은 부분도 있다"며 "선배님께서 공약으로 내걸기 어렵다고 판단하신 이유가 있었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박지현은 "저희는 어리고 또 아직 잘 모르다 보니까, 그냥 그 무대를 했다는 사실 자체가 너무 자랑스럽고 좋아서 '하고 싶어요'라고 말씀드렸던 것 같다"며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선배님의 조금 더 이성적인 판단이 맞았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영화 '와일드 씽'은 오는 6월 3일 개봉한다.
https://www.tenasia.co.kr/article/20260526901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