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벅 직원 “탱크데이 문구, AI에 물어본 것”…휴대폰 제출은 거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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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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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26일 스타벅스코리아의 ‘탱크데이’ 이벤트에 대해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한 가운데, 해당 이벤트 마케팅에 관여한 직원이 “5·18 이벤트 문구는 AI(인공지능)에 물어본 것”이라고 진술해 논란이 일고 있다.
이날 서울 강남구 조선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전상진 신세계그룹 경영총괄 부사장은 내부 진상조사 결과를 발표하며 “이번 마케팅은 스타벅스코리아 이커머스팀에서 제안한 것으로 팀장과 담당 본부장, 대표이사의 보고라인을 거쳐 최종 확정됐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결재라인에 대한 휴대폰 및 노트북 포렌식 검증과 교차 심문을 진행했다고 했다.
또 “조사 대상 임직원들이 고의성을 부인하는 가운데 직원 3명이 휴대전화 제출을 거부해 이들 간 대화 내용과 업무 처리 경위를 모두 확인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라며 “사내 메신저 대화 기록도 서버에 일주일만 저장돼 초기 기획 단계의 대화를 확보하지 못했다”라고 덧붙였다.
이날 서울 강남구 조선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전상진 신세계그룹 경영총괄 부사장은 내부 진상조사 결과를 발표하며 “이번 마케팅은 스타벅스코리아 이커머스팀에서 제안한 것으로 팀장과 담당 본부장, 대표이사의 보고라인을 거쳐 최종 확정됐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결재라인에 대한 휴대폰 및 노트북 포렌식 검증과 교차 심문을 진행했다고 했다.
또 “조사 대상 임직원들이 고의성을 부인하는 가운데 직원 3명이 휴대전화 제출을 거부해 이들 간 대화 내용과 업무 처리 경위를 모두 확인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라며 “사내 메신저 대화 기록도 서버에 일주일만 저장돼 초기 기획 단계의 대화를 확보하지 못했다”라고 덧붙였다.
후략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684828?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