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속보] 아이유·변우석 ‘대군부인’ 국회로 회부···“폐기하라” 청원 5만 달성
12,246 269
2026.05.26 09:29
12,246 269

MBC 금토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역사 왜곡 논란을 다룬 국회 국민동의청원이 요건을 충족했다. 청원 등록 나흘 만의 성립으로 국회법에 따라 소관 위원회로 회부돼 심사 절차에 들어간다.

 

26일 기준 ‘역사 왜곡, 동북공정 논란 드라마 방영 중단 및 미디어 플랫폼 내 콘텐츠 폐기 조치 요청에 관한 청원’ 국민동의청원은 동의인 5만명을 채웠다. 등록 30일 내 5만명의 요건을 채움에 따라 국회 차원의 의제로 넘어가게 됐다.

 

이에 따라 ‘21세기 대군부인’ 방영 폐지 등의 의제는 국회 소관 위원회 회부 뒤 심사 결과에 따라 본회의 부의 또는 정부 이송 등으로 처리된다.

 

 

비교되는 사례는 2021년 방영을 시작했다 역시 같은 역사 왜곡 및 동북공정 논란으로 방영을 중단한 ‘조선구마사’다. 당시 ‘역사왜곡 동북공정 드라마 조선구마사의 즉각 방영 중지를 요청한다’는 청와대 국민청원이 올라와 하루 만에 7만명 가량이 동의해 파장이 일었다.

 

‘조선구마사’는 주요 기업의 광고 중단이 이어졌고 결국 방영 2회 만에 SBS는 편성 취소와 방영권 구매 계약 해지를 결정했다.

 

이번 ‘21세기 대군부인’ 국민동의청원은 ‘VOD·OTT에서의 전면 폐기’까지 명시한 만큼 국회 심사에서는 방송사, 글로벌 OTT의 사후 수정 의무, 해외 배급본에 대한 정정 책임, 사전 고증 자문의 의무화 등이 함께 다뤄질 가능성이 있다.

 

이외에도 ‘21세기 대군부인’의 한국콘텐츠진흥원(콘진원) 제작비 지원에 대한 감독 요청을 제기한 민원에 대해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가 조사에 착수했다.

‘21세기 대군부인’은 콘진원의 2025년 ‘OTT특화 콘텐츠 제작지원(IP확보형)’ 드라마 장편 부분 최종 선정작이다. 해당 사업은 7개 작품 75억원 규모로 드라마 부문은 89개 접수작 중 4편이 선정됐다.

 

콘진원은 5월 중 해당 사업의 결과 평가를 진행해 적격 대상이 아닐 경우 지원금을 환수조치할 수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44/0001117306

 

 

 

조금 전에 달성됨 드라마 종영 후 22일 오후에 올라왔는데 달성완료 

 

 

청원 종료일까지는 계속 동의 할 수 있음!!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5000EA64AB9D2784E064B49691C6967B

 

청원 링크 

댓글 26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태그🤎 무드 씬 아이라이너 체험단 30인 모집! 152 05.25 19,92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210,85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88,26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65,40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801,51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5,01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8,28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2 20.09.29 7,487,31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4 20.05.17 8,699,86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6,24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8,17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8692 이슈 이번주 쇼음악중심 출연하는 하지원 1 10:40 203
3078691 이슈 온앤오프 근본곡 뷰티풀뷰티풀 vs 사랑하게 될꺼야 10:39 18
3078690 유머 랩핑 버스 촬영하는데 하필 현수막이..... 1 10:39 269
3078689 이슈 청각장애 아이들을 위한 현대차가 만든 스쿨버스 3 10:39 204
3078688 기사/뉴스 삼성전자 이직률 10%인데…두산에너빌리티•SK하이닉스, 1% 최저 찍었다 10:39 66
3078687 유머 촌스럽다고 화제인 일본 콘서트 티셔츠 1 10:38 417
3078686 이슈 붐보다 모든 게 상위 호환인 브라이언 3 10:36 308
3078685 기사/뉴스 "월급 반만 받고 쉴래요"…대우건설 '리프레시 휴가' 또! 4 10:35 439
3078684 유머 로딩 바의 내부 구조가 잘 보이는 영상 4 10:34 639
3078683 팁/유용/추천 카카오페이 퀴즈정답 4 10:33 137
3078682 기사/뉴스 [기획] 이번엔 카카오… ‘N % 파업’ 판교 덮쳤다 19 10:29 1,064
3078681 기사/뉴스 정청래 전주 유세 중 충돌 '폭력사태'…민주당 “조직적 선거방해·백색테러” 30 10:27 857
3078680 기사/뉴스 “빚을 왜 갚아요? 알아서 다 해주는데”…은행 채무조정 4배로 껑충 7 10:26 1,034
3078679 기사/뉴스 스벅 직원 “탱크데이 문구, AI에 물어본 것”…휴대폰 제출은 거부 33 10:25 2,136
3078678 기사/뉴스 신세계 ”콜옵션 행사 요건 해당하지 않는다 파악… 선불금 환불 논의 중“ 16 10:24 1,284
3078677 기사/뉴스 삼전 동행노조 “DX 투표권 배제됐다”…투표 중지 가처분 신청 10:23 169
3078676 기사/뉴스 ‘스님과 손님’ 넷플릭스 예능 1위 15 10:23 2,542
3078675 기사/뉴스 내신 3등급인데 3억 번다? 한국 의사도 추천한 ‘호주 의대’ 10:22 735
3078674 이슈 (취사병) 자기객관화 잘된다고 인용트 다 통일된 강성재 대사 20 10:21 1,429
3078673 기사/뉴스 김용범 “고금리-고물가-고환율, 경제 성공 비용” 논란 7 10:20 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