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BTS, 오늘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 출격…두 번째 대상 도전
1,616 12
2026.05.26 07:39
1,616 12
aqhTOR


미국 3대 음악 시상식으로 꼽히는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AMAs)’에서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또 한 번 새 역사를 쓸 가능성에 관심이 쏠린다. 5년 전 아시아 가수 최초로 대상급 트로피를 거머쥔 이들은 올해 시상식에서 두 번째 ‘올해의 아티스트’ 수상에 도전한다.
 
26일 가요계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이날 오전 9시(한국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리는 2026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 무대에 특별 출연한다.
 
이들은 이번 시상식에서 대상 격인 올해의 아티스트 후보에 오른 데 이어 정규 5집 ‘아리랑’의 타이틀곡 ‘스윔(SWIM)’으로 ‘올해의 여름 노래’, ‘베스트 남성 K-팝 아티스트’ 부문 후보에도 이름을 올렸다. 특히 북미 스타디움 투어 일정을 소화하는 가운데 시상식 참석을 결정했다는 점에서 현지 팬들의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23~24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얼리전트 스타디움에서 BTS 월드 투어 인 라스베이거스를 개최했으며, 오는 27~28일에도 같은 장소에서 공연을 이어간다.
 
통상 대규모 투어 일정 사이에는 컨디션 조절 등을 이유로 시상식 참석을 최소화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주최 측이 이번 출연을 두고 특별 무대라고 예고하면서, 어떤 퍼포먼스를 선보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미국 유명 시상식 예측 사이트 골드더비는 현재 방탄소년단의 올해의 아티스트 수상 가능성을 가장 높게 점치고 있다. 골드더비는 이들의 수상 확률을 56.5%로 전망했으며, 뒤이어 라틴팝 슈퍼스타 배드 버니가 21.1%, 미국 팝 슈퍼스타 테일러 스위프트가 15.3%를 기록했다. 최근 해당 부문에서 강세를 보여온 테일러 스위프트의 독주를 방탄소년단이 저지할 수 있을지에도 이목이 쏠린다.
 
베스트 남성 K-팝 아티스트 부문 역시 수상 가능성이 높다는 평가다. 수상자는 100% 팬 투표로 결정되는데, 현재 북미 시장에서 방탄소년단의 팬덤 영향력이 압도적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앞서 방탄소년단은 지난 2021년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에서 아시아 가수 최초로 올해의 아티스트를 수상하며 글로벌 음악 시장의 새 이정표를 세운 바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396/0000745203


댓글 1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내 딸을 죽인 살인범을 납치했다💥<경주기행> 최초 무대인사 시사회 초대 이벤트 507 08.03 71,878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306,55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581,74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992,46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972,86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46,91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0,15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90,48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20,83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92,18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23,9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4686 기사/뉴스 “의사 두고 간호사가 응급처치”…수면 내시경 환자 사망 / KBS 2026.08.04. 16:01 140
3134685 이슈 캣츠아이 윤채 인스타 업뎃 16:00 214
3134684 기사/뉴스 아이유, 근황 게시물에 ‘전 연인’ 장기하 노래 넣었다…“쿨하다” 화제 20 15:59 870
3134683 이슈 SBS 미운우리새끼 (미우새) 10주년 기념 굿즈 공개 7 15:58 357
3134682 기사/뉴스 “수세미는 하루만 쓰고 바꿔야” 미생물학자 경고…대장균·살모넬라 드글드글 21 15:58 816
3134681 이슈 셀프 꼬순내체크 1 15:58 291
3134680 이슈 좀 더 중국쪽으로 꺾은듯한 13호 태풍 돌핀 7 15:57 668
3134679 이슈 오늘 대한민국의 넷플릭스 TOP 10 순위 1 15:56 493
3134678 이슈 호프 개봉 4주차 주말 극장 증정 굿즈 트레이딩 카드 등장✨ 4 15:55 446
3134677 기사/뉴스 일본 슈에이샤의 만화 잡지『주간 소년 점프』 첫 평균 발행 부수 100만부 균열 6 15:54 292
3134676 유머 [KBO] 메가 알바생 주문 받으면서 오열했을 것 같은 기아 선수 모임 18 15:52 2,127
3134675 기사/뉴스 “韓경제 생각보다 강하다”…모건스탠리, 성장률·물가·금리 전망 싹 다 올렸다 18 15:51 530
3134674 기사/뉴스 폭염 속 야외 주차, 차량 내부 '85.5도'까지 치솟는다 13 15:51 547
3134673 이슈 [날씨] 입추 코앞인데 '40℃ 폭염' 계속...태풍 영향 '촉각' 15:51 132
3134672 기사/뉴스 "어젠 차익실현, 오늘은 줍줍"...하락장에 개미 '나홀로 방어' 3 15:50 473
3134671 이슈 신남성연대 대표 사망? 그래도 고인한테 드립치는 건 아닌 듯 23 15:47 2,277
3134670 이슈 상상만 해도 끔찍한 전립선염 치료 방법 26 15:47 1,758
3134669 유머 명예영국인 - 우리 주변의 나르시시스트를 퇴치해 보아요 1 15:47 602
3134668 유머 배우들의 아이돌 자아 1 15:45 834
3134667 기사/뉴스 대구 시외버스 ‘뱀 출몰’ 소동도 이들 탓…야생동물 200마리 밀수·판매한 일당 덜미 9 15:44 9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