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들이 엄마를 칼로 28번이나 찔러서 살해한 사건
명절에 놀이터에서 노는 아이들이 시끄럽다는 이유로 경찰서에 신고를 했는데 그걸 본 엄마가 "명절이라 시끄러운 게 당연하다"라고 하자 눈 돌아서 살해함
범행 직후 집 전화선 끊고 도주. 외출후 돌아온 남편이 발견해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사망함.
"블루 아카이브" 가 뭐냐?
-한국 게임으로 소아성애 논란 있음-
글씨 개 좆같이 써서 저게 14살짜리 글씨 맞나 싶을정도인데 내용도 가관임 일본과 독일 (전범국)을 매우 좋아하고 여자 발가벗겨놓은 게임을 하루 4시간씩 할 정도이며 모친을 죽인 상황에도 뻔뻔하게 8호 미만 처벌 받고싶다고 함(참고로 이전에 학교 난동으로 1호, 4호 처분 받은 적 있음)
+ 재판 참관인이 밝힌 내용
아스퍼거 증후군(지능 저하 x 언어 장애 x인 자폐스펙트럼)이 있는데 체포후 가족한테 "나는 촉법소년이라 빨간 줄 안 그어진다. 정신감정에서 아스퍼거 증후군이나 심신미약 판정을 받으면 감형되는 것 아니냐" 라고 했다고 알려짐
결과는 촉법소년이 아닌 미성년자에게 내릴 수있는
최고형인 20년 형.
(피해자 사망 당시 나이가 47세라 저새끼 출소해도 엄마 나이보다 어림...) 촉법 주장했는데 해당 사건은 14살 생일 지나고 발생했기때문에 촉법 아님.
메타인지 전혀 안되고 일뽕 제국 주의에 인셀에다가 존속살해까지 진짜 미친 새끼가 따로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