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이한우 현대건설 대표, 철근 누락 사과 "모든 책임 통감"

무명의 더쿠 | 05-20 | 조회 수 1161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956513?cds=news_media_pc&type=editn

 

"다시는 이런 일 없도록 안전·품질 최우선"

[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이한우 현대건설 대표이사 부사장이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에서 열린 GTX 삼성역 철근누락 관련 긴급현안질의에 출석해 있다. 2026.05.20. kgb@newsi

[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이한우 현대건설 대표이사 부사장이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에서 열린 GTX 삼성역 철근누락 관련 긴급현안질의에 출석해 있다. 2026.05.20. kgb@newsis.com

[서울=뉴시스]정진형 기자 = 이한우 현대건설 대표이사는 20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공사 구간 철근 누락과 관련, "모든 책임을 통감하고 고개를 들 수 없다"고 사과했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현안질의에 출석해 "직접적인 원인제공자로서 너무 마음이 무겁다. 우리 현대건설의 불찰"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차라리 우리를 질책해달라"며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서 안전과 품질을 최우선으로 진행하겠다"고 덧붙였다.

(중략)

삼성역 복합환승센터 지하 5층 승강장 기둥의 주철근이 설계도면상 2열로 시공돼야 했지만 시공사인 현대건설의 설계 도면 해석 오류로 실제로는 1열만 시공돼 철근 178t이 누락된 것으로 파악됐다.

 

 

 

 

 

 

 

이게 얼케 가능하지...설계 도면 해석 오류.....?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2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도브X더쿠💙 [도브ㅣ미피] 귀여움 가득 한정판 바디케어 체험단 (바디워시+스크럽) (50명) 767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오정세 ‘모자무싸’와 겹친 편성에 “아쉽지만 설렘반 기대반”(오십프로)
    • 14:59
    • 조회 0
    • 기사/뉴스
    • 140일 아기 아기띠 메고 동탄 멸공반점 다녀왔어
    • 14:59
    • 조회 70
    • 이슈
    • 뛰자마자 실패하는 베이스 점프
    • 14:59
    • 조회 26
    • 이슈
    • MC몽, 역풍 맞은 아이유 '물귀신 작전'...‘연예인 약자론’에 "본인 해명이나 제대로”
    • 14:58
    • 조회 64
    • 기사/뉴스
    • 짬찬 상병정도는 되야 먹을수 있다는거
    • 14:58
    • 조회 86
    • 이슈
    • 중국이 주장하는 것이랑 사서에서 검증되는 고구려는 다르다
    • 14:58
    • 조회 131
    • 이슈
    • 이직하려고 급하게 연차냈는데 사수가 셋로그 깔라고 시킴
    • 14:57
    • 조회 714
    • 이슈
    10
    • 있지 (ITZY) MOTTO 3절 챌린지
    • 14:54
    • 조회 101
    • 이슈
    1
    • 에그지수 계속 떨어지는 군체
    • 14:54
    • 조회 843
    • 이슈
    10
    • 이번 스벅 탱크 사태에 대처하는 광주
    • 14:53
    • 조회 1887
    • 이슈
    28
    • “아무것도 못하죠?” 경찰 조롱한 10대, 역대 최대 손해배상 소송당해
    • 14:52
    • 조회 808
    • 기사/뉴스
    10
    • 전소미 틱톡 업로드 with 김도연 정채연
    • 14:50
    • 조회 186
    • 이슈
    1
    • [속보]2부제 피해 ‘긴급출동차’로 출퇴근, 성동경찰서장 대기발령
    • 14:49
    • 조회 1244
    • 기사/뉴스
    12
    • 오늘 개봉한 전지현 x 지창욱 주연 영화 <군체> 후기 반응
    • 14:49
    • 조회 1718
    • 이슈
    17
    • 설윤 - 비밀번호 486
    • 14:47
    • 조회 124
    • 이슈
    • [속보] 대법 “HD현대중, 하청노조 단체교섭의무 없어…구 노동조합법 적용”
    • 14:46
    • 조회 278
    • 기사/뉴스
    2
    • BTS 한마디에 美 피자집 대박…“14년 역사상 가장 바쁜 날이었다”
    • 14:46
    • 조회 1503
    • 기사/뉴스
    4
    • [속보] 대법 "미용문신 시술, 무면허 의료행위 아니다"... 34년 만에 판례 변경
    • 14:45
    • 조회 1129
    • 기사/뉴스
    12
    • [르포]"매물 잠기니…2500가구 단지에 전세도 10개 안돼"
    • 14:44
    • 조회 208
    • 기사/뉴스
    1
    • 하이라이트 윤두준 양요섭 X 플레어유 최립우 강우진 비스트 픽션 챌린지
    • 14:43
    • 조회 126
    • 이슈
    2
back to top